'오디션 100:1 경쟁률 뚫은' 채원빈→강하늘, '야당'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3-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aHRWCng3"> <p contents-hash="47a50651189574626db6aa354e2bf03168bc6043e4e887262e83d65431128bd6" dmcf-pid="4fNXeYhLjF" dmcf-ptype="general"><br><strong>황병국 감독, 유해진·박해준 등 캐스팅 이유 밝혀<br>범죄 액션물 '야당', 4월 23일 개봉</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a7ce523074fbf70c9691a7ee37f746f67c6a8b9c7b4fc2d1a27bdc9502672" dmcf-pid="84jZdGlo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야당'으로 호흡을 맞출 배우 채원빈(위)과 강하늘의 캐스팅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HEFACT/20250320181414897ektr.jpg" data-org-width="580" dmcf-mid="VDuLZJP3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HEFACT/20250320181414897ek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야당'으로 호흡을 맞출 배우 채원빈(위)과 강하늘의 캐스팅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a4c2f0370626ca094349092061a2944e2a64c7b353ea4cb652fc46b43fb808" dmcf-pid="68A5JHSgo1"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강하늘부터 떠오르는 신예 채원빈이 올해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야당'으로 뭉쳤다. </div> <p contents-hash="c4e08538417f93a58450c277df016593ad03380bf8d7f485f3aa469eeb1721ea" dmcf-pid="PSuLZJP3k5" dmcf-ptype="general">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20일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의 주역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e164d327721b1f8bd268cc068684bd28d06179b8cfaed249344d0c46a6bd158" dmcf-pid="Qv7o5iQ0AZ"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이다.</p> <p contents-hash="7af25b07b8c31baf152bb0f907e62febc401bd9f75af3bab87cfb91cd8a70880" dmcf-pid="xTzg1nxpjX" dmcf-ptype="general">강하늘이 영화의 제목이자 주요 소재인 마약판 브로커 야당 역을 맡았다. 황병국 감독은 강하늘에 관해 "선한 이미지, 유머러스함, 어두운 내면 모두 보여줄 수 있는 배우"라고 소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강수라는 캐릭터를 강하늘이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564a2e7a0b4335cc2ae0812925b8a2663d0fea3f2d300a5da6b694a1c0b8d557" dmcf-pid="yQEFL5yjoH" dmcf-ptype="general">이강수에게 야당을 제안하는 구관희 역은 유해진이 연기한다. 황 감독은 "유해진은 평범한 캐릭터를 비범한 캐릭터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배우"라며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는 유해진의 연기력을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787e0bdfe6a9bca8c3cfaeff3e1836c39627690e69cc58ff04a53f749f06926a" dmcf-pid="WxD3o1WANG" dmcf-ptype="general">박해준이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로 분한다. 황 감독은 "'서울의 봄' 촬영 당시 박해준을 만났는데 오상재 역할을 잘할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며 캐스팅 계기를 전했다. 이어 "연기는 물론 동선 같은 연출에도 뛰어난 감각이 있다"며 만족감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ca2571826dbc82aa50231f95d1fa5a86043176f118f17ce6d4a4b19a1423e22" dmcf-pid="YMw0gtYccY"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언터쳐블 조훈 역을 찰떡같이 소화한 류경수의 캐스팅 비하인드로는 책의 구절을 꼽았다. 황 감독은 "장 자크 루소의 '에밀'이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을 손 편지로 줬다. 인간이 인간에 대해서 갖는 보편적인 감정이 연민인데 이 연민이 없는 캐릭터가 바로 조훈임을 설명한다"며 류경수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d4d6cb136dcc52e77f592481d834df5ec19b501b4fc7301dfe50079c40db6a8" dmcf-pid="GRrpaFGkcW" dmcf-ptype="general">다섯 명 중 가장 눈에 띄는 캐스팅이 있으니 바로 채원빈이다. 특히 채원빈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류했다고. 황 감독은 "오디션을 100명 정도 봤는데 채원빈의 연기가 제일 달랐다"고 돌이켰다. 이에 인기 배우에서 나락에 떨어지는 엄수진이라는 역할을 신선한 연기로 채운 채원빈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95a6d01b2e94d8dc4787a5fcf656ba0b8e9c3432657a5daa1b6764940fa0fb73" dmcf-pid="HemUN3HEky"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기대하게 하는 '야당'은 4월 2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280f4a6c6e4fef9a31eabefe949bf562afe4fb4bac030366304c02756a99c6df" dmcf-pid="Xdsuj0XDaT"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ZJO7ApZwjv"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자연, 노래 부르다 원곡자에 돌연 사과..."미안합니다" ('나혼산') 03-20 다음 김부선 "김수현 마녀사냥 그만…당신들은 거짓말 안 하냐?"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