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 열정 표현한 연기"…차준환 ISU 어워즈 결선행 작성일 03-20 97 목록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이 이번 시즌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로 ISU 스케이팅 어워즈 최우수 프로그램상 부문 결선에 진출했습니다.<br><br>ISU는 어제(19일) 차준환과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 스페인의 올리비아 스마트-팀 디크의 프로그램들이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차준환에 대해선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에 맞춰 탱고의 열정과 감정을 표현한 연기를 펼쳤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차준환은 ISU가 선정한 베스트 의상상 부문 결선에도 진출했습니다.<br><br>신현정기자<br><br>#차준환 #피겨스케이팅 #ISU<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연봉 72억→36억” 택진형, 돈 못 번 게 이 정도…역대급 추락에도 ‘억 소리’ 03-20 다음 최강 암말들의 진검승부…5년 연속 국산 우승마 탄생할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