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비상계엄 관련 의혹 도 넘어, 법적대응 마다하지 않을 것" [공식] 작성일 03-2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BS5iQ0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5aeee6c0f8fa1c9fc62a1208f57f7a9fd2350e5909f32248965658066cd81" dmcf-pid="0bbv1nxp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today/20250320184212486jmir.jpg" data-org-width="600" dmcf-mid="FsvnE7ts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today/20250320184212486jm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88f58c486bd02175c3a922ee3b2e5b30552540c1317459c46a0f8121e3dfec" dmcf-pid="pKKTtLMUC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KBS 측이 비상계엄 관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f9de2b8c3efdf058276c3698110de3a77e8d68b8eda4f1ec2c4e017a9c532e3" dmcf-pid="U99yFoRuCD" dmcf-ptype="general">20일 KBS는 공식입장을 통해 "간첩죄 보도를 할 예정이었다거나 방첩사령부에서 간첩 사건을 전달받았을 수도 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a221cc0065aec2d36fa7c84891c48b7bb71c1aea6ca4e22ef841baff2f15acf" dmcf-pid="u22W3ge7vE" dmcf-ptype="general">이어 "또한 비상계엄 선포 당시 타 방송사와 같은 방식으로 정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달받았을 뿐이며, 발표 내용을 사전에 알았다는 의혹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c2609fd60dd5f6db4d865566eb5fd98321d5ca6b87509d47fd368ff7300506" dmcf-pid="7VVY0adzWk" dmcf-ptype="general">KBS는 "회사 안팎의 무분별한 의혹 제기는 사회적 자산인 공영방송 KBS의 명예를 크게 훼손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이러한 행태에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 법적 대응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8f535fccea32344a0a722735afbd71b03b36bd840f6a9b5338e21c46ec21e21" dmcf-pid="zffGpNJqlc"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KBS 측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9391d6cdb81fd505ef0855723796be42160e749878c6b298549e24fe4c09956a" dmcf-pid="qTTLDzFOSA" dmcf-ptype="general">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KBS에 대한 의혹 제기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과정의 진술만을 근거로 한 보도가 나오면, 이를 그대로 인용한 기사가 확대 재생산되고 있으며, 노조가 이를 악용해 근거 없이 의혹이 사실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f1df91bc818098e18918b483f4891b224c314505cefd91a0c81a8fd7b309b79" dmcf-pid="Byyowq3Iyj" dmcf-ptype="general">일부 언론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나온 진술을 근거로 KBS가 방첩사령부의 간첩법 여론전에 동원된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그에 앞서 KBS가 비상계엄 선포를 사전에 알았을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p> <p contents-hash="544897b7eb38264eb0a8e887d88cc5cec0afa673a2bfac9d50418d8be0152fda" dmcf-pid="bWWgrB0CyN" dmcf-ptype="general">KBS가 간첩죄 보도를 할 예정이었다거나 방첩사령부에서 간첩 사건을 전달받았을 수도 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입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당시 타 방송사와 같은 방식으로 정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달받았을 뿐이며, 발표 내용을 사전에 알았다는 의혹도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p> <p contents-hash="cef29534be8691f1ed25df4976069476fd23e876be986c12ef964aa00319c469" dmcf-pid="KYYambphla" dmcf-ptype="general">회사 안팎의 무분별한 의혹 제기는 사회적 자산인 공영방송 KBS의 명예를 크게 훼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행태에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 법적 대응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9GGNsKUly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인엽, 홍석천 덕 봤는데 '연락두절' 왜?…"차단 NO, 날 기억 못할 거라 생각" (보석함) 03-20 다음 K팝 월드 투어 ‘노 워 저스트 피스’, 투어 일정 1차 공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