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김새론에 악플 달고 김수현 마녀사냥…연쇄살인마보다 못한 취급" 작성일 03-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isXd6F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7c4938560a2b80bd3be376a9ff9236348f5ae18aad2833044677239310bf4" dmcf-pid="bqnOZJP3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수현, 김새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tvnews/20250320185006832ttib.jpg" data-org-width="900" dmcf-mid="qxh3fIEQ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tvnews/20250320185006832tt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수현, 김새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931c919107984cb77bc9d30f00d2771b8214356f940db4efe299b3b9b73a17" dmcf-pid="KBLI5iQ0T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부선이 연예인들의 인권이 연쇄살인자만큼도 보장되지 않고 있다며 배우 김수현 등 연예인들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을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d89ebc8a999a5db87ddb25a85970528710631ee474986de18275a1775db9f6f" dmcf-pid="9boC1nxplb"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18일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한 라이브 방송에서 “남녀가 연애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라며 “마녀사냥이 필요하니까 김수현이라는 젊은 배우를”이라고 연예인들을 향한 잣대가 가혹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cb3b651421c5a3465735c17d8041598f3dbdd5a45f1f5892816090114548175" dmcf-pid="2KghtLMUWB"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김새론이라는 배우를 몰랐다. 잠이 안와서 유튜브를 켰는데 아주 젊은 여배우가 불행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하더라. 실시간 채팅으로 여론을 보고 완전히 무너지고 절망했다. 80% 이상이 악플이었다. 머리털이 서더라. ‘정말 병든 사회구나’ 생각했다. 인간의 죽음 앞에 이렇게 잔인할 수가 있는가, 제가 할 수 있는 소심한 복수는 다 차단하는 거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0248867ccbb06b8a064e6b3e482440ed28ead4540b5d4738e09c73b9b6b1da7" dmcf-pid="VfATpNJqSq" dmcf-ptype="general">이어 “음주운전했다고 세상에 그 젊은 친구가 20대에 창창한 젊은 여성이 세상을 등지고 불행하게 떠났는데 마녀사냥을 한 거다. 음주운전은 그 여배우만 하냐.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거다. 그 여배우는 음주운전을 해서 충분한 사회적 대가를 치렀다. 일도 못했다”라고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난 김새론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bc281f42f69955acbb58ec8f2ca33a8ae64d95deead7eff8681ec881dfbfe29" dmcf-pid="f4cyUjiBhz" dmcf-ptype="general">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김수현에 대해서도 “남녀가 연애할 수 있다. 지금 얼마나 표현의 자유가 풍성한 시대냐. 연예인 인권은 연쇄살인자만큼도 없는 거다. 강자들한테는 비겁하게, 권력자의 아내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만만한 김새론, 김부선한테”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95c782fcc03d960edd094c8bca6df555c86cd3e173567f3588d3bfedd4bdd83e" dmcf-pid="48kWuAnbv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마녀사냥이 필요하니까 김수현이라는 젊은 배우를, 당신들은 연애 안 하냐. 당신들은 연애 안 하고 거짓말 안 하냐. 누구든 거짓말 하고 실수할 수 있는 거다. 그럴 만한 일이 있는데 그게 당신들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를 안 준다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배우들한테 왜 그렇게 악플을 달며”라고 연예인들을 향한 악플에 대한 고통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86EY7cLKv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사 퀸’ 가수 김혜연, 압도적인 강남 88평 하우스 공개 (MBN ‘가보자GO4’)[채널예약] 03-20 다음 스테이씨, 다비드 봉 '일일 과외쌤' 되다…혹독 평가 진행(사내수공업)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