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년 연속 중기부 주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작성일 03-20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20/202503201602460145748439a487412512921288_20250320193111524.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본관</em></span> <br><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5년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문제해결형(Top-Down) 협업과제’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br><br>‘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 및 대기업, 스타트업 간 상생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개방형 협력 체계 구축 및 혁신적인 협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br><br>한국마사회는 전년도에 이어 ‘문제해결형 협업과제’에 참여한다. 이 과제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이 문제를 제시하면, 스타트업이 해결책을 제안하고 함께 혁신 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br>한국마사회는 ‘AI 기반 원스톱 말 등록 디지털 서비스’를 주제로 협업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과제의 핵심 목표는 말 개체식별 및 등록 절차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말(馬)의 머리와 다리 등 주요 특징 부위를 그림으로 표현한 후 우편을 통해 등록 및 의뢰하는 아날로그 방식이었으나, 민관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나갈 예정이다. <br><br>또한 향후에는, 해외에서 사용되는 가학적 낙인(Branding) 방식 없이도 말의 소유권을 구분할 수 있는 ‘한국형 말복지 해법’을 국제사회에 제시하는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해나갈 계획이다.<br><br>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한국마사회는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행정체계 전반에 대해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부산 온 유승민 회장, 지역 체육회와 간담회 03-20 다음 "마지막까지 열일" 이준호, 17년만에 결별한 JYP와 훈훈한 여정 마무리 [단독]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