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우승 예상"…임영웅·정서주는 빠졌다, 역대 진들 총출동 ('미스터트롯3') 작성일 03-2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GLS8bYYS">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W7Hov6KG5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991056f050623aabc2aa72e53fa6ca13739d147be4689a2a9ab48f54dd4db8" dmcf-pid="YzXgTP9H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10asia/20250320193110224znib.jpg" data-org-width="800" dmcf-mid="xLD2N3HE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10asia/20250320193110224zn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f8e32028493151dcbba0c85b3c7ebdb28c5588ee9cd17fc82686a5bfa82d2f" dmcf-pid="GqZayQ2X5C" dmcf-ptype="general"><br><br>양지은이 김용빈의 우승을 예측했다고 밝힌 가운데, 임영웅과 정서주를 제외한 진(眞)들이 총출동했다.<br> <br>TV CHOSUN ‘미스터트롯3’가 19.1%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임영웅, 안성훈을 잇는 3대 진(眞)은 22년 차 현역 최고참 김용빈이 차지했다. 이어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최종 TOP7으로 확정됐다. <br> <br>TOP7의 첫 번째 공식 활동은 20일부터 2주에 걸쳐 공개되는 ‘미스터트롯3 갈라쇼’다. TOP7 선정 직후부터 이번 갈라쇼를 위해 연습을 거듭했다는 TOP7은 화제의 경연곡과 최초 공개되는 TOP7 단체무대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여기에 초특급 트롯 스타들도 대거 출격해 TOP7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br><br>그중에서도 ‘미스트롯1’ 진 송가인, ‘미스트롯2’ 진 양지은,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의 만남이 주목된다. 역대 진들이 ‘미스터트롯3 갈라쇼’를 위해 뭉치는 것.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은 역대 진들 중 한 명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펼친다. 김용빈과 선배 진의 듀엣 무대는 현장 관객들 모두 눈물을 훔칠 정도로 감동의 하모니였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br><br>이와 함께 ‘미스트롯2’ 양지은이 김용빈의 ‘미스터트롯3’ 진 등극을 예감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양지은은 “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데 갑자기 꿈에 김용빈이 나왔다”라고 말한다. 이에 MC 김성주가 “자리 깔아도 되겠다”라며 혀를 내두른다. <br> <br>송가인이 TOP7 멤버 중 듀엣 파트너로 콕 찍은 멤버가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대한민국에 트롯 열풍을 몰고 송가인의 선택을 받은 TOP7 멤버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전무후무 초대형 월드투어 확정..."팬들과 다시 하나될 시간" 03-20 다음 '예능 블랙리스트' 김대호, '나혼산' 하차 아니었다…퇴사 2달 만에 복귀 "마음 편해"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