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몸 날려 도움?…행운의 결승골 작성일 03-20 96 목록 북미 아이스하키 NHL에서, 토론토가 의도치 않은 심판의 도움을 받아 행운의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1대 1로 맞선 마지막 3피리어드, 페널티를 받아 수적 열세에 놓인 토론토가 수비 도중 급하게 퍽을 걷어냈는데, 이게 빠른 역습에 이은 득점으로 연결됩니다.<br> <br> 자세히 보면 날아오는 퍽을 피하려고 심판이 몸을 던졌는데, 오히려 퍽이 심판을 맞고 멈췄고, 재빨리 이를 낚아챈 토론토 로렌츠가 결승 골을 뽑은 겁니다.<br> <br> 몸을 날린 심판의 의도치 않은 도움으로, 토론토는 2대 1로 이겨 행운의 2연승을 달렸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AI 스포츠 미디어 플랫폼 호각, ISC서 소셜 임팩트 어워드 수상 03-20 다음 NBA 돈치치, 묘기 같은 슛…연습도 백발백중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