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준혁, 돈 쓸어 담겠네…엔제리너스 이어 대기업 의류 모델 발탁 [공식] 작성일 03-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TWLVzT1g">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BQyYofqy1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1349fe5d76ebd51cd91a4bd064da46c814f224e3bae8d947e88daa27dddca5" dmcf-pid="ba0UmiQ0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다니엘 크레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10asia/20250320203104140de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V4YDaV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10asia/20250320203104140de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다니엘 크레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e34603f8b993da038828b025789e2b2674889c144156d84d7544b9036899f9" dmcf-pid="KNpusnxptn" dmcf-ptype="general"><br>이준혁의 완벽한 슈트 핏을 완벽한 실루엣으로 만날 수 있다. 이준혁이 의류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의 모델로 선정됐다. 앞서 그는 지난달 커피 프렌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의 광고 모델로도 발탁된 바 있다.<br><br>이준혁이 CJ 온스타일의 남성복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의 모델로 선정됐다.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통해 부드럽고 스위트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이준혁이 '다니엘 크레뮤'의 광고 모델로 선정돼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br><br>이준혁은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슈트 핏을 선보인 바 있다. 검사 서동재로 활약한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에 이어 '나의 완벽한 비서'까지 작품 속 연이어 선보인 슈트 핏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특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선보인 다채로운 컬러 소화력까지 그의 의상에도 연일 관심이 집중됐다.<br><br>슈트핏과 실루엣으로 브랜드에 최적화된 배우 이준혁을 브랜드의 새 얼굴로 내세운 다니엘 크레뮤는 25SS 시즌 'My Perfect Silhouette(마이 퍼펙트 실루엣)'이라는 슬로건으로 이준혁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다가오는 26일부터 CJ온스타일 앱을 통해 이준혁과의 케미 점수를 확인할 수 있는 '취향 케미 밸런스 게임'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br><br>CJ 온스타일 관계자는 "배우 이준혁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줬던 부드럽고 젠틀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며, "남성복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의 모델로 선정되면서 드라마 속 이준혁의 핏을 현실에서 구현하는 동시에 브랜드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준혁이 다니엘 크레뮤와 함께 만들어 나갈 시너지 효과에 기대가 더해지며 다니엘 크레뮤의 새 얼굴이 된 이준혁의 새로운 광고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이준혁은 '나의 완벽한 비서' 종영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촬영에 한창이다. 오는 5월부터는 2025 LEE JUN HYUK 'LET ME IN' (2025 이준혁 '렛 미 인')이라는 타이틀로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마닐라, 서울까지 5개 도시 투어를 확정. 국내외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하고픈데 살 쪄서 '대인기피증' 생긴 女…성해은 "완전 내 얘기" 공감 (해피해은) 03-20 다음 윤은혜, 169cm·45kg 최저 몸무게 찍었다더니…소 내장 오마카세 '흡입' ('전현무계획2')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