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돈·사람 사기당해…사기 친 사람이 더 잘 살더라” (‘같이 삽시다’) 작성일 03-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ugGwNf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7d99e459381fc9b22a59f80a4b5008ffb122d0ec54e89c5ffe48eb1c0ec8a6" dmcf-pid="Vg7aHrj4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today/20250320211510742iokn.jpg" data-org-width="700" dmcf-mid="997aHrj4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today/20250320211510742io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afaaa74663b53b164234a9b7c39475a94a71128d002f94f9a3a1e2c85414a5" dmcf-pid="fazNXmA8X1" dmcf-ptype="general"> 배우 김청이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33e2de7606b2d4b956a7daae89ff160c8080e4c29b8326c74c4fe6d85bc6963b" dmcf-pid="4NqjZsc6Y5"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경상북도 영덕군 인량리 전통마을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 박원숙, 혜은이, 김청,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770d9ab656b3fa03ff1d069ea00f018f2a0181e657325ad7f1a8245b6f183a4" dmcf-pid="8NqjZsc6HZ" dmcf-ptype="general">이날 윤다훈은 “아버지가 기술자였다. 기술이 좋아서 호텔에서 일을 맡길 정도였다”고 말했다. 혜은이가 “돈 많이 벌었겠다”고 감탄하자 윤다훈은 “많이 벌었다. 그런데 너무 사람이 좋았다. 어머니한테 말 안 하고 아버지가 몰래몰래 돈을 빌려주고 보증을 서기도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572394dc4e207ccb5047392d91050ef3f6348b44dd30145b41a69dea131af70" dmcf-pid="6jBA5OkP1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청은 “나는 절대 우리 엄마처럼 살지 말아야지 했는데 어느 날 내가 우리 엄마가 돼 있었다. 엄마가 했던 일을 똑같이 하고 있더라. 손 큰 것부터 사기당한 사람한테 또 사기당하는 것까지. 내가 그 일을 하고 있더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c2c58e8ff6e671fce3928ac47055658fd0a83156862a0e10d63e97ca15fffac" dmcf-pid="PAbc1IEQZH" dmcf-ptype="general">박원숙이 “무슨 사기를 그렇게 당했냐”고 묻자 김청은 “돈 사기, 사람 사기 등 별의별 사기를 다 당했다. 사기 친 사람이 더 잘 살더라”라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b2cb9634fc8a51f483b5a2f2782b4773a3c5eab15bc91ee9d6d353254d839764" dmcf-pid="QcKktCDxtG" dmcf-ptype="general">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xk9EFhwMXY"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 11년 된 '럭셔리 슈퍼카'라더니 완전 새 거네…"최근 3년 간 방치" (최화정이에요) 03-20 다음 '신데렐라 게임' 한그루, 박리원 거짓 임신 폭로..."너도 짓밟혀봐"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