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다훈, 딸 미혼부로 몰래 키워... “미안함 크다” 눈물 (같이삽시다) 작성일 03-2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Japvsd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a7ecc42f4ec5ec3e033adcff1f305b3a0a400f9c4a8acd7ee3fcc8b053f50" dmcf-pid="YMiNUTOJ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ilgansports/20250320213114329xakw.jpg" data-org-width="750" dmcf-mid="ylW5ofqy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ilgansports/20250320213114329xa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90e724b074589dafc985722ee17e4ddcf79c5cc5074f7ff4b75bd03949177a" dmcf-pid="GRnjuyIisQ" dmcf-ptype="general"> <br>배우 윤다훈이 딸에게 미안함이 크다며 눈물을 흘렸다. <br> <br>2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삽시다’)에서는 김청, 윤다훈이 박원숙, 혜은이와 함께했다. 이들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양반마을로 유명한 인량리 전통마을로 떠났다. <br> <br>윤다훈은 군대 휴가 나와서 만난 인연으로 딸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는 “부모님은 ‘네 자식이니까 우리가 키워 주는 게 당연하다’고 하셨지만 나 때문에 힘드셨겠다는 것을 (이제야) 알겠더라. 요샌 어딜가도 부모님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딸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우리 딸이 할머니가 그러셨다더라. ‘학교에서 아빠 이야기하지 말라’고, 가족끼리 어디 가게 돼도 ‘할머니 옆으로 오라’고 했다더라”면서 “그게 속상하고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br> <br>현재 딸은 결혼까지 해 어엿한 부모가 돼 있다고. 윤다훈은 “손녀가 딸보다 예쁘다는 말이 사실이냐?”는 물음에 “난 딸에게 아빠로서 어렸을 때 (미안함) 그런 게 있어서 그런지 딸이 더 예쁘고 미안하다”며 울컥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골싱 다크호스 솔로남 등장 03-20 다음 '43세' 한가인, 미모 관리비법 "매일 아침 올리브오일 생식으로 마셔"(자유부인)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