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작성일 03-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t3jP9H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3805bdf85d343315a42929d55736a8591aca096fcbb013faf573cd3632a68" dmcf-pid="fSF0AQ2X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JTBC/20250320213037581raaa.jpg" data-org-width="560" dmcf-mid="2bF0AQ2X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JTBC/20250320213037581ra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ecefa48228a9cc31aca0fc93fdf843d8b8ab599482b679ea7759943cd423cd" dmcf-pid="4v3pcxVZzA" dmcf-ptype="general"> 영화 '파과(민규동 감독)'가 제43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에 초청됐다. <br> <br>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br> <br>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0일까지 열리는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는 시체스영화제, 판타스포르토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손꼽힌다. 한국 영화 중에는 2024년 '파묘'가 국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고, '잠'이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br> <br>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측은 “존 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노인을 연기한 배우 이혜영의 열연과 함께 민규동은 시각적으로 눈부신 스릴러를 선사한다”라는 선정 이유를 전했다. <br> <br> 특히 이번 초청은 민규동 감독과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의 3번째 만남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민규동 감독은 데뷔작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첫 초청된 데 이어, '무서운 이야기 2'로 은까마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r> <br> '파과'는 오는 5월 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마이네임, 첫 컴백 ‘ShaLala(샤랄라)’!···초동 전작 대비 2배 이상 상승 ‘핫 루키 기세’ 03-20 다음 '나솔사계' 골싱 다크호스 솔로남 등장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