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으로 창작 생태계 확장”···서울문화재단-영화의전당,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3-2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wCvAnb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3ef7bd216f2af0b3b91d2ef0964e530caa2f1ec0b223e217b8ada7c3704f9" dmcf-pid="bcyZFhwM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문화재단-영화의전당, 업무협약 체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214307419kcsy.jpg" data-org-width="1100" dmcf-mid="qQkshadz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214307419kc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문화재단-영화의전당, 업무협약 체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7637f93882fdde64b91b8726a5b391d77dab5bcf049497008a8065a273bba7" dmcf-pid="KkW53lrRun" dmcf-ptype="general"><br><br>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과 영화의전당(대표이사 고인범)은 서울시와 부산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0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체결했다.<br><br>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해 도시 간 문화예술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각 지역 예술 창작자들의 활발한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br><br>영화의전당은 부산을 대표하는 영상복합문화공간이자 국제영화제 전용관으로 연중 다채로운 공연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예술·고전·대중·독립 영화제를 선보이고 있다. 부산시는 특히 2014년 아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에 지정된 데 이어 지난해는 리더 격인 ‘의장 도시’로 승격된 바 있다.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랜드마크 기관인 영화의전당과 함께 서울문화재단은 향후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을 아우르는 문화교류를 이어 나가고자 한다. 또한 두 도시 간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포괄하는 문화 네트워크 구축 및 긴밀한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br><br>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수 문화예술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자원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양 도시 및 기관의 보유 공간 활용을 포함한 상호 교류 프로그램 지원 및 정보 공유 추진 ▲양 도시 예술인 지원 및 시민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협력 추진 등이다.<br><br>서울문화재단은 향후 서울의 순수예술 작품을 영화의전당이 가진 공간 등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양 기관은 지역 간 경계를 허물고 예술 활동 무대를 확대하기 위한 이번 시도를 통해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문화 네트워크 지형을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br>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협약 체결로 서울과 부산을 잇는 문화예술 네트워크가 더욱 공고해져 두 도시의 예술가에게는 폭넓은 무대의 기회가, 시민에게는 지역 경계를 넘어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영철 롤모델, 10달 동안 맨손·둔기로 연쇄살인 9건…김민재 "진짜 미친 X" ('꼬꼬무') 03-20 다음 윤다훈 "군대 휴가 나왔다가 생긴 딸, 여자 집에서 반대→결혼 무산" (같이 삽시다)[종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