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홀로 키운 큰딸, 결혼해 손녀 낳아” (같이 삽시다) 작성일 03-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i8x7ts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045bb8ffe07f2c422461cabfc4d2ec6fbaf499a664923831c99e5017df679" dmcf-pid="xRi8x7ts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214033898cgbx.png" data-org-width="1100" dmcf-mid="Pun6MzFO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214033898cgb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600376e29ec2e85b9ec12d2beb595062a0f7745cf55e6fb6fec20728397cfe" dmcf-pid="yYZlyko90P" dmcf-ptype="general"><br><br>‘같이삽시다’ 윤다훈이 큰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br><br>20일 방송된 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이하 ‘같이삽시다’)에서 윤다훈이 큰딸과의 일화를 전했다.<br><br>이날 윤다훈은 큰딸에 대해 “군대에 있다가 휴가를 나왔을 때 잠시 만난 인연이 딸을 선물로 주고 떠났다. 당시 부모님께서 ‘네 자식인데 우리가 키우는 것이 맞다’고 하셨다. 근데 내가 부모의 입장이 되다 보니 (우리 부모님이) 나 때문에 많이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br><br>또 윤다훈의 모친은 손녀에게 밖에서 아빠의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윤다훈은 “딸이 할머니 손만 잡고 다녔다. 내 옆으로 안 오더라. 매번 내 뒷모습만 본 것이 미안하고 속상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딸과) 편하게 지낸다. 시간이 많이 지났고 결혼을 해 손녀를 낳았다. 손녀보다 딸이 더 예쁘다”며 미소를 보였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일리, 1년 6개월 만에 컴백···타이틀곡 ‘MMI’ 공개 03-20 다음 유영철 롤모델, 10달 동안 맨손·둔기로 연쇄살인 9건…김민재 "진짜 미친 X" ('꼬꼬무')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