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10년 윤다훈, 캐나다에 있는 딸+손녀 공개‥전화하다 울컥(같이 삽시다3) 작성일 03-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q1uyIi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53cf8620e4400364ee7e0bceb47a350cc1390ce2cf0783c6ff52c36b66ccc" dmcf-pid="V7PB43HE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14829902tdxc.jpg" data-org-width="640" dmcf-mid="KptTZsc6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14829902td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c30db64e5f30420d4622ef047d2215b4aa56dd70c88524ea940b3ed78bac8" dmcf-pid="fzQb80XD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14830062pbsa.jpg" data-org-width="640" dmcf-mid="947Zpvsd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14830062pb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4qxK6pZw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02082c0958d4b665eb19a61b1bbb7d5462bbeab2c0c23342c28e2ae1911580b" dmcf-pid="8BM9PU5rCl" dmcf-ptype="general">배우 윤다훈이 캐나다에 있는 딸이자 배우 남경민, 손녀의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8c3170bf5d89a7b1f3bec1864847b9bffe25dd237a95d01e1d560e93c7c7f71" dmcf-pid="6bR2Qu1myh" dmcf-ptype="general">3월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 삽시다') 203회에서는 김청, 윤다훈과의 '같이 살이'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4d0f9c4f47bfbc2f7ba61ba51cc393eb8d3a6fd83471848573c17da9c381a47b" dmcf-pid="PKeVx7tsSC" dmcf-ptype="general">이날 윤다훈은 캐나다에 가족들만 보내고 후회한 적 없냐는 질문에 "처음엔 되게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박원숙, 혜은이는 윤다훈이 기러기 생활 10년 차라는 사실에 입을 떡 벌리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359c27bb62d78e01a0ca828c7ab704b0cd3f5c33aca998f1534a4cfb76f1802f" dmcf-pid="Q9dfMzFOWI"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처음엔 힘들었던 게 집에 가족들 흔적들이 있잖나. 우리 아이의 장난감, 인형들 그런 거 보면 울컥울컥했다. 도저히 초반엔 거기서 못 살겠더라. 안방에 못 들어가겠더라. 아내, 집사람 흔적이 있고. 한 2, 3년 정도 너무 힘들었다. 지금도 뭐가 있냐면 방학 때 잠깐 왔다가잖나. 같이 갔던 동네 커피숍. 딸과 찍은 스티커 사진관을 지나가면 마음이 그렇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c70bd6855f6191e8e36bddadefc3b8ad8fdffa2d3462423eb57f54d5e80f39b" dmcf-pid="x2J4Rq3IlO"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어쩌다 가족들을 캐나다로 보내는 결정을 했냐고 묻자 "고모가 먼저 계셨고 고모 자녀들, 내 남동생, 여동생, 그리고 저희도 갔다. 한 열댓 명이 거기 살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a19fd3929a52b5aa1f462c8eecd83efc41bd3f7f5df1e7f98424693d821e79" dmcf-pid="yOXhYDaVWs" dmcf-ptype="general">거의 매일 통화하며 그리움을 달랜다는 그는 갑자기 보고 싶어질 때는 없냐는 말에 "보내고 초반 영상통화가 없었다. 그러니까 전화로 목소리만 듣는데 보고 싶으니까 전화기 너머 울먹거리는 목소리가 들리더라. 그런 거 들으면서 '괜찮아 내가 빨리 갈 테니까 기다리고 있어'라고 했는데 이제는 영상통화해서 '아빠야 잘 있어'라고 하면 '친구랑 같이 있어 끊어'하고 받지도 않는다. 익숙하다. 사정을 해야 한다. 아빠랑 통화 한번 하자고"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acf6fdd42039274e77d62be95e34792c92ee0d9563c2850fc23dd2c54c234a25" dmcf-pid="WIZlGwNfvm" dmcf-ptype="general">이후 윤다훈은 딸과 영상통화를 해 모두에게 딸 남경민을 인사 시켜줬다. 깜찍한 외모의 손녀도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은 딸과 전화통화를 나누는 도중 눈물을 보이며 애틋한 딸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e7c4c152afcf1f845e56403731fed32097e3044a07b5d263aec955a00e80da9" dmcf-pid="YRcJN6KGWr" dmcf-ptype="general">한편 윤다훈은 2007년 10살 연하의 한정식 레스토랑 CEO와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장녀 남경민은 윤다훈이 미혼부로 키운 딸이다. 남경민은 1987년생으로 '학교 2013',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한 배우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GekijP9HS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dEnAQ2X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다훈 “홀로 키운 딸, 안 버려서 고맙다고” (같이 삽시다) 03-20 다음 바비킴, 3년 만의 신곡! 신보 선공개곡 ‘모닝 루틴’ 21일 공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