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성, 공연 중 잃어버린 母 홍보 나서 "어머니 찾고 싶어"('특종세상') 작성일 03-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60eB0C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5e12cf070732964ec496f1cfd3220bfa60a06088ed43231814cb2fc516308" dmcf-pid="KdPpdbph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220017004tktz.jpg" data-org-width="530" dmcf-mid="BbTAXmA8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220017004tk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26363aadc4947f38608ee8d586355491e88d6e0ecd403be621e2ec3246d119" dmcf-pid="9JQUJKUlW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트로트 가수 김대성이 공연 중 특별한 멘트를 던졌다.</p> <p contents-hash="e9019f38e14ecaa218b722af48cb7cb2d51e94d13c6f7c05c49fa94c12275e1f" dmcf-pid="2ixui9uSTq" dmcf-ptype="general">20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생선 소도매상에서 오전과 오후 나절 내내 일을 한 후 복지관 노인대학 공연을 위해 떠나는 김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510822d366493a730f485732bd69c1fc4157e6be2b318e419b67096df868595" dmcf-pid="VnM7n27vlz" dmcf-ptype="general">그는 새벽 3시 30분에 기상해도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일을 척척 해내었다. 주인은 물론 거래처까지 그를 아끼는 모습이 역력했다. 김대성은 집으로 돌아와 깨끗이 씻은 후 스스로 단장했다.</p> <p contents-hash="3a2b09ac5f99525b3923d3759671d57e2e7d74ac73431f7d9749f5f46c704fcc" dmcf-pid="fLRzLVzTW7" dmcf-ptype="general">복지관 노인대학 노래교실에 등장한 그는 구성진 목소리로 노래를 뽑았다. 달아오른 분위기가 되자 김대성은 “저는 어렸을 때 엄마를 잃어버리고 할머니 품에서 자랐다. 저희 어머니 성함은 이렇다. 나이는 59세 정도 됐다. 혹시 주변의 사람들에게 많이 전해주시고, 들으신 분 있으면 꼭 좀 연락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1c3697a13fd9e6f08a70b4d4a682f168e81702444672ab93ad20df3173014c" dmcf-pid="4P25PU5rl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어머니가 어디 계신지 생사를 알 수 없고, 제가 갖고 있는 건 사진 하나랑 이름 석 자뿐이어서 찾을 도리가 없다. 그래서 큰 가수가 되려고 한다.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다”라면서 “공연 갈 때나 거리 다닐 때 항상 전단지를 들고 다닌다. 좋은 무대에서 중간중간에 어머니 이야기를 하면 혹시 아시는 분들이, 작은 단서라도 알지 않을까 해서 계속 해서 하고 있다”라며 간절함을 표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b072918a19cc26f5f6511d1aa88505c8654da85174f01bf8ae29a2d3999685d" dmcf-pid="8QV1Qu1mSU" dmcf-ptype="general">[사진] MBN ‘특종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기억 안 나는 母 찾아" 김대성, 전단지 뿌리고 다니는 사연 '먹먹' (특종세상) 03-20 다음 父 유산 탕진→백수 아들 '우쭈쭈'하더니…남편 알콜 중독에도 "위자료 감액 가능" ('이숙캠')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