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여전한 딸바보 “홀로 키운 딸, 손녀보다 예뻐” (같이 삽시다)[종합] 작성일 03-2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djtCDx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48e8373c1360225e4096ca5470426619d6ede79fee445a9d5dfc89d617921" dmcf-pid="12JAFhwM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221823495wlin.png" data-org-width="1100" dmcf-mid="WUoRvAnb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221823495wli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004c8f12970bb50ef3a7aa89388bfb745b558d6f77a3e767345435811dc989" dmcf-pid="tVic3lrRU0" dmcf-ptype="general"><br><br>‘같이 삽시다’ 윤다훈이 큰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br><br>20일 방송된 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하 ‘같이 삽시다’)에서 윤다훈이 큰딸과의 일화를 전했다.<br><br>윤다훈은 “엄마 손을 잡고 사촌 집에 가서 (돈을 받기 위해) 매일매일 앉아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사촌이 ‘언제 돈을 꿨냐’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br><br>이를 듣던 혜은이는 “그동안 얼마나 말 못 할 일이 많았겠냐. 큰아이 키울 땐 더 힘들었을 거 같다”고 말했다.<br><br>윤다훈은 큰딸에 대해 “군대에 있다가 휴가를 나왔을 때 잠시 만난 인연이 딸을 선물로 주고 떠났다. 당시 부모님께서 ‘네 자식인데 우리가 키우는 것이 맞다’고 하셨다. 근데 내가 부모의 입장이 되다 보니 (우리 부모님이) 나 때문에 많이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69d81111af8d989457cbd9c1cd94c4c63158322d08790552d3936ca351ec9" dmcf-pid="Ffnk0Sme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221825241faga.jpg" data-org-width="650" dmcf-mid="Z0Y3n27v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221825241fa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8b661b13968f9077e079f61855ff8b2cbc956ac45f4326394031f8cc60877" dmcf-pid="34LEpvsdpF" dmcf-ptype="general"><br><br>또 윤다훈의 모친은 손녀에게 밖에서 아빠의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윤다훈은 “딸이 할머니 손만 잡고 다녔다. 내 옆으로 안 오더라. 매번 내 뒷모습만 본 것이 미안하고 속상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딸과) 편하게 지낸다. 시간이 많이 지났고 결혼도 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혜은이가 “딸보다 손녀가 더 예쁘냐”고 묻자, 윤다훈은 “나는 (아무리 손녀가 예뻐도) 딸이 더 예쁘다”며 미소를 보였다.<br><br>또 “‘오늘 네 이야기하며 울었다’고 말하면 나를 달래줄 정도로 딸이 성숙해졌다. 본인도 얼마나 많이 울었을까싶다.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br><br>이에 혜은이는 “다훈이는 명랑한 사람이다. 잘 웃고, 남을 즐겁게 해 주고. 그런데 그 친구가 그렇게 눈시울을 붉히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프더라. 나도 그런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br><br>박원숙은 윤다훈의 미혼부 고백 당시를 떠올리며 “매장당할 것을 각오하고 내린 결단 아니냐. 훌륭하다”고 칭찬했다. 이에 윤다훈은 “딸이 얼마 전에 ‘아빠, 나 안 버려서 고마워’라고 하더라”라며 부녀간의 애틋함을 전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사퀸’ 김혜연, 강남 88평 하우스 공개 03-20 다음 '신서유기' 새 시즌으로 돌아오나?..."제작사 측에 확인 중"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