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미혼부 고백’ 윤다훈 “나 안 버려서 고마워” 딸 이야기에 눈물 (‘같이 삽시다’) 작성일 03-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QmKZTN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ae8e6c30dffceabb607464c2aac2b0a3b190ff42a3af9739fa069f705273b1" dmcf-pid="fExs95yj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today/20250320223312119xoab.jpg" data-org-width="700" dmcf-mid="2wtxyko9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today/20250320223312119xo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68f5eea4ef087aa3960202364bcbb6c80bebdde0ac66522b2b20a071c7c97f" dmcf-pid="4DMO21WAZd" dmcf-ptype="general"> 배우 윤다훈이 딸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div> <p contents-hash="33e2de7606b2d4b956a7daae89ff160c8080e4c29b8326c74c4fe6d85bc6963b" dmcf-pid="8wRIVtYcYe"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경상북도 영덕군 인량리 전통마을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 박원숙, 혜은이, 김청,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86e6d65747a47fbb0e9f6dfeeb82816afba4db4b1648fa507e50df57436de03" dmcf-pid="6reCfFGk5R" dmcf-ptype="general">이날 윤다훈은 미혼부로 키운 딸에 대해 “내가 군대에 있다가 잠깐 휴가 나와서 만난 인연이 딸을 선물로 주고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은 ‘네 자식이니까 우리가 키우는 게 맞다’고 했지만 한편으로 지금 어른이 되니까 ‘내 걱정하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딜 가면 항상 부모님이 생각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bdb680ea82cfbda90a3ae2a1d7140a01f3b41ff3c6d9f8ce52ca739a46e3b53" dmcf-pid="PR7n5OkPXM"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딸이 ‘할머니가 학교에서 아빠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했다. 가족끼리 어디 가게 되면 할머니 옆으로 오라고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옆으로 오라고 해도 안 왔다. 혹시 나한테 피해 갈까봐. 그게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0b27da28705e1106e0c66b7cf32c2b4696ad370e3e4890cdb4cd192d4d77bd" dmcf-pid="QezL1IEQXx" dmcf-ptype="general">혜은이가 “딸이 손녀보다 예쁘냐”고 묻자 윤다훈은 “딸에게 어렸을 때 한 게 있어서 그런지 딸이 더 예쁘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눈물을 훔쳤다. 이어 “딸과 통화하면서 ‘아빠가 네 이야기하다가 눈물 났다’고 하면 예전에는 같이 울더니 이제는 ‘또 울었냐’고 한다. 엄마가 되더니 많이 컸다. 그전에는 얼마나 많이 울었겠냐”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97d4aa325c697a5a7de22e2bdb9adc75bb9a50f8d22487f6baf74a63bf34bac8" dmcf-pid="xdqotCDx1Q"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윤다훈은 너무 명랑한 사람이지 않냐. 잘 웃고 남을 즐겁게 해주고. 그런데 그 친구가 눈시울을 붉히는 걸 보니까 너무 가슴이 아팠다. 나도 어린 딸과 이별을 경험했던 적 있어서 그 아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420628e807c6e289ecf2496fbea25c287a58cb2aa4df79c0dfeb818a33e518" dmcf-pid="yHDtofqyGP"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딸이 느닷없이 ‘고맙다. 나 안 버려서’라고 한 적 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냐고 했는데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김청은 “나도 그런 표현을 한다. 그게 자식들의 마음이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WXwFg4BWZ6"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 '억대' 포르쉐 최초 공개 "내 애마..10년 전 구입" 03-20 다음 가수 김대성, 그토록 찾던 생모와 연락 닿았지만…"껄끄러워하시더라" 씁쓸 (특종세상)[종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