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男=이상형"…장미, ♥3기 영수와 '첫인상 선택'서 통했다 (나솔사계)[종합] 작성일 03-2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7LGwNf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676a3824356b905576f65ae4f161d9b2d952ddc39b5091dc96a672e75ed16" dmcf-pid="8vzoHrj4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233222249rdsl.jpg" data-org-width="2080" dmcf-mid="V3tMlNJq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233222249rd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0d0ec4ae35b9505f541767aa6d52437e3892a4ffa12365c80ff7a39876bf9e" dmcf-pid="6TqgXmA8t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장미와 3기 영수의 마음이 통했다. </p> <p contents-hash="883197242a3739459c7ab8945d79fb0ae7b02bdb4e3bfab21354d40c6a15f45d" dmcf-pid="PyBaZsc654"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105회에서는 골싱민박에 입소한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c5ceb41b1306d23324e7df38dbd363d113cfa56d990fb07c1d6fa5ab9e734ea" dmcf-pid="QWbN5OkP5f" dmcf-ptype="general">이날 백합은 웃겼다는 이유로, 국화는 배려심이 많아서 14기 경수를 선택했다며 꽃을 전달했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저 사람이 배려심이 있었냐. 배려심은 10기 영식이 다 했는데"라며 황당해했다. </p> <p contents-hash="8dafc504baf7e2882a6e947a5148438978f0c44695acd9a88f8a40b22b833344" dmcf-pid="xYKj1IEQHV"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동백 역시 "키가 크고 힘이 쎄 보인다"며 14기 경수를 꼽았다. 무려 세 명의 선택을 받은 14기 경수에 데프콘은 "계 탔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74da3d793a3f4ce01521e766f387360e76ed5831a9ae48fa20ade21faa1c8b3" dmcf-pid="yesUofqy12" dmcf-ptype="general">한편, 인기남 14기 경수의 첫인상 선택은 장미였는데. 그 이유에 대해 "얼굴도 예쁘시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귀여워보였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3기 영수, 22기 영식도 장미를 택했다. </p> <p contents-hash="e7ef59f0fbb8d68a14ccee2d649c094211c795869d13c40cc40b6a8c0bcb53e5" dmcf-pid="WdOug4BWH9" dmcf-ptype="general">장미는 "저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이 느껴져서 뭔가 조금 더 알아가고 싶어졌다"며, 3기 영수에게 꽃을 건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6d96e1186edd78d2d7d71d7137cf7b7bfaab7b88a6ff8d2469e76c4c32658" dmcf-pid="YJI7a8bY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233223807qgie.jpg" data-org-width="427" dmcf-mid="fGr0n27v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233223807qg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f83d9bb4025d449dee1c3d4e7a4026c7e7bd4b6479ad3eadab6119b92c3521" dmcf-pid="GiCzN6KG5b" dmcf-ptype="general">장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3기 영수 님이) 캐리어를 끌고 나오셨을 때 그래도 처음 여기서 딱 봤는데 얼굴이 가장 선해보이셨다. 얼굴로 따졌을 때 저는 똑똑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b48aede88df20160b41f54fceacb2cb5912837f3520e54043103b55b1eaab2" dmcf-pid="HnhqjP9HH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똑똑한 머리를 쓰는 직업의 사람이 제가 더 존경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지 않을까' 했다"며, "어른 같은 느낌이었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7016bb604cd357592923fc7a320103b13f460d3071a9165a62bbe86398bc7a57" dmcf-pid="XLlBAQ2XXq"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장미의 첫인상 선택을 받은 소감에 대해 "장미 님과 서로 첫인상이 매치되서 좋았다. 좋긴 한데 못 받은 두 분이 있지 않냐. 좋지만 서도 걱정이 됐다, 내가 지금 남 걱정할 처지는 아니지만"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9a8e1e7ab24770dad55740ecb8b7f36b32b8b9d82b9f2dfaf47e14fd6ef3024" dmcf-pid="ZoSbcxVZtz" dmcf-ptype="general">이로써 공교롭게 10기 영식과 22기 영식만 표를 받지 못했다. 10기 영식은 "두 번 다 김칫국을 마실 거라고 생각 못했다"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967aeacd06831f9be7f2bd17eb4ca6b061364d8843e31af52d3af8dc986829e2" dmcf-pid="5gvKkMf5Y7" dmcf-ptype="general">이어 "(백화, 국화 님이 말한) 친절하고 재밌고는 저에 대한 수식어인 줄 알았다. 근데 말수가 적은 14기 경수 님이 재밌고 자상하게 챙겨줬다길래 놀랐다. 제가 나름대로 공들인 분들인데"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abcb4d6f931772f2d7dd19f41bc23e829ee1507e691d6fc8efbf52006522315" dmcf-pid="1aT9ER41Hu"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a8f5aee693b1adc6c9160eab066614528e81a374199cfb1f92a54bd08a0e2f6" dmcf-pid="tMr0n27v5U"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세' 안예은, 데뷔 10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내달 노들섬서 첫 단독 공연 03-20 다음 오나라, 외박한 딸 한성민 거짓 눈물 연기에 맞불 "연쇄 외박범"...반전이? (빌런의 나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