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던 홍명보호, 피파랭킹 80위 오만과 무승부 작성일 03-21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반 41분 황희찬 선제골...후반 35분 동점골로 1대 1 무승부</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전반 초반 우리 대표팀은 오만의 그물망 수비에 고전했습니다. <br><br> 경기 시작 후 40분 넘게 슈팅 하나 못 때리는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br><br> 해결사는 '슛돌이' 이강인이었습니다. <br><br>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전반 38분, 허벅지 부상을 입은 백승호의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br><br> 그리곤 3분 만에 날카로운 패스로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br><br> 이강인의 스루패스를 받은 황희찬이왼발 슛으로 오만의 골문을 갈랐습니다. <br><br> 이날 경기 첫 슈팅이 선제골로 연결된 겁니다. <br><br> 한국은 후반전엔 장신 공격수 오세훈을 투입해 공격에 변화를 줬지만, 오만의 골문을 뚫진 못했습니다. <br><br> 결국 후반 35분, 오만의 알리 알부사이디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br><br> 경기를 마친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도 답답한 경기력을 언급했습니다. <br><br> [홍명보 / 축구 대표팀 감독 : 저희가 최종 예선에 거듭하면서 경기 중에 가장 정확하게는 좋지 않은 경기력을 나타냈던…] <br><br> 피파랭킹 80위인 오만과 1대 1 무승부에 그치면서 한국은 4승 3무로 지역 예선 B조 1위를 유지했습니다. <br><br> 조 1, 2위까지 월드컵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는 가운데 한국은 오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상대합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 현안 국회와 함께 노력" 03-21 다음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하변이 더 급했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