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차세대 탁구 에이스 강릉 집결… 19개국 480명 맞대결 작성일 03-21 100 목록 '2025 WTT Youth Contender 강릉국제탁구대회'가 세계 각국 차세대 탁구 에이스들이 출전해 주목된다.<br><br>19개국 480여 명이 참가하는 '강릉국제탁구대회'가 오는 22일까지 강릉아레나에서 열린다.<br><br>월드테이블테니스(WTT)가 주최·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청소년 선수들의 국제 투어 시리즈 중 한 대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릉에서 펼쳐진다.<br><br>19세 이하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선수들이 U19, U17, U15, U13, U11 등 세부 연령대로 나뉘어 남녀 개인 단식과 혼합복식 경기를 치른다.<br><br>일본, 대만, 홍콩 등 세계 탁구 강국 선수들과 한국 선수들의 경쟁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정목(대전동산고), 마영민(정곡중), 유예린(화성도시공사), 최나현(호수돈여고)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 유망주들이 높은 성적을 목표로 경기에 임한다.<br><br>#차세대 #에이스 #맞대결 #강릉국제탁구대회 #480여<br><br> 관련자료 이전 김영섭표 AX·주주환원 전략 통했다…KT 주가 6만원 뚫을까 03-21 다음 인제서 소년·전국체전 강원 대표선수 선발대회 개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