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女' 40세 국화, 미모의 승무원 출신 "결혼 번번이 거절당해 나왔다" ('나솔사계') 작성일 03-2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KfIoRuHS">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P794Cge7Y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e14f76e3cd8894ee07d9fe6fcc16b14013b95e854466e02a34fc5c92a8aca" dmcf-pid="QOvYMzFO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002404136jbvu.jpg" data-org-width="871" dmcf-mid="42enZsc6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002404136jb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366132b2d81f7f4f9e9ca081d9d2438f75d5c30cfa29368b72c1cb85b52437" dmcf-pid="xITGRq3ItC" dmcf-ptype="general"><br>'나솔사계' 최초의 '골싱 특집'이 공개됐다.<br><br>2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에 입소한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네 명의 여자 출연자인 백합, 국화, 동백, 장미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br><br>특히 국화는 한 번도 결혼을 하지 않은 '골드'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Q 항공사에서 2년 정도 근무했고, 대한항공에서 10년 근무했다. 대학교수로 3년 재직을 했다"며 "현재는 승무원 양성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br><br>국화는 이상형에 대해 "대화할 때 제 모습을 편안하게 드러내게 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나이는 85년 생이고, 그래서 시급하게 여기 나왔다"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못 한 이유도 얘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fa4893c8844be61fa55c839158d12ea67964e84d2dabbfd2f41accdf81335" dmcf-pid="yVQeYDaV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002405724gzic.jpg" data-org-width="871" dmcf-mid="8UenZsc6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002405724gz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a62313cf1aa37a0cc353ccd5da9d8cd1c2da55f9f550377e93eaaf3d1fd4ca" dmcf-pid="WfxdGwNftO" dmcf-ptype="general"><br>제작진이 "까다롭게 남자를 고른 거냐"고 물었고, 국화는 "까다롭게 남자를 고른 게 아니다. 제가 결혼하고 싶으면 상대방이 거절했다. 그랬던 적이 많았다. 마지막 연애도 하고 싶었는데 사업을 확장하고 싶어서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하더라. 처음에는 분명히 결혼 생각이 있다고 했는데"고 털어놨다.<br><br>108배를 시작했다는 국화는 "도와달라고 했는데 '나솔사계'에서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 주변에서 나는 솔로 나가보라고 했는데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좋아하는 남자가 아이가 있는 돌싱이라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에 국화는 "갔다 온 사람이 어쩌면 더 평범할 수 있다는 말을 했었는데 저는 돌싱도 괜찮고 아이까지는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경험치상 어쩌면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다"고 진솔하게 답변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안보현에 호감 표시 “한번 만나자” (홈즈) 03-21 다음 박나래, '범죄와의 전쟁' 성대모사로 폭소…부촌 아파트 탐방 (홈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