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바흐 낙점’ IOC 첫 여성 위원장 선출…짐바브웨 코번트리 작성일 03-21 10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21/0000703567_001_20250321005817733.png" alt="" /></span> </td></tr><tr><td> 커스티 코번트리. 사진=IOC 캡처 </td></tr></tbody></table> 새역사와 함께 출발한다. ‘포스트 바흐’의 주인공은 커스티 코번트리다. <br> <br>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1일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 제144차 총회에서 위원장 투표를 진행해 코번트리 ICO 집행위원을 제10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8년이다. 4년에 한해 한 차례 연장할 수 있다.<br> <br> 성별의 벽을 넘어 역사를 썼다. IOC 첫 여성 위원장이다. 동시에 아프리카 대륙 최초 위원장이라는 이정표도 세웠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코번트리 당선인은 2004·2008 올림픽 여자 배영 200m를 석권한 바 있다. 은퇴 후 짐바브웨 체육부 장관을 지냈다. <br> <br>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희승 ‘계란구름 라면’이 뭐야? 이색 레시피 화제… 03-21 다음 아르테미스, ‘Lunar Theory’ 서울 콘서트 개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