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 위촉 작성일 03-2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Isnq8t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d09b40c7a31960a7723b1bad5aca544f8570ffdde63e19f990a8bb3dd069e" dmcf-pid="u1kAQFBW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043447632qqvm.jpg" data-org-width="1100" dmcf-mid="pjGWE6iB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043447632qq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0b409c076540379e75fd2623cad6ca39eafeb2ce994d98f9ebbcbca01b4b35" dmcf-pid="7tEcx3bYUu" dmcf-ptype="general"><br><br>부산국제영화제는 20일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 3차 이사회 및 2차 임시총회를 통해 정한석 現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를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최종 선출했다.<br><br>부산국제영화제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두 차례의 집행위원장 공개모집을 통해 영화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를 면밀히 검토했고, 박광수 이사장은 임추위가 추천한 후보자 2인 중 정한석 프로그래머를 최종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했다. 3월 20일 이사회를 거쳐 임시총회를 통해 정한석 후보에 대한 선출안을 최종 가결했다.<br><br>임추위는 추천의 변을 통해 “정한석 후보는 영화제의 내외부 환경과 다양한 사정을 정통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영화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고 밝혔다.<br><br>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은 2002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수상을 계기로 영화계에 입문해 씨네21 기자 및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며 영화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작품 분석력을 인정받았다.<br><br>2019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국내 영화산업과 영화제를 잇는 가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특히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한국 영화산업의 미래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기여했다.<br><br>또 부일영화상 심사위원, 전주국제영화제 및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피렌체한국영화제와 홍콩 아시아필름어워즈 어드바이저 등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했다.<br><br>정한석 집행위원장의 임기는 2025년 3월 21일부터 시작되며,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전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앞으로 4년간 영화제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 서울서 '루나 시어리' 월드투어 첫발…글로벌 '우리' 기대 폭발 03-21 다음 젠슨 황, “양자컴 상용화 20년 걸린다는 말 실수였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