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성시경 "박재범 몸 부러워, 나도 수영장서 미녀들과 뮤비 찍고파"(만날텐데)[종합] 작성일 03-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xqqCGk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aed6b798f37526a1de4723af4e8333d7f3d298e0db7409e1c0b492f5e0ba2" dmcf-pid="QMRbblXD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060509685dtzv.jpg" data-org-width="700" dmcf-mid="8SBZZjsd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060509685dt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f2629de84dd086e9f68867758d2de6ee1cc8d0c2e713edc56fbacc170527c7" dmcf-pid="xReKKSZwu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발라드 왕자 성시경이 힙합신 대표주자 박재범을 향해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5c1150e9243db0863cc95e2bbd6518cd7712be7449549b0337f9fe74165213c" dmcf-pid="yYGmm6iB0A" dmcf-ptype="general">20일 공개된 '성시경의 만날텐데 l 박재범 몸도 마음도 멋진 재범이 너무 부럽다..!' 가수 박재범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632be34e2e185e1af66f15f7c83f763a265a0d143407c7afe4265d55b267ffd" dmcf-pid="WGHssPnb0j" dmcf-ptype="general">이날 자신이 런칭한 원소주와 친아버지가 수입했다는 와인을 들고 등장한 김재범은 외국에서 오랜 시간 자랐지만 성시경에게 한식을 주문해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8012b58a65d273752b01b106533387908256675ca78fcc3d7cdbe4f22b7acbd" dmcf-pid="YHXOOQLK0N"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피자 치즈 이 쪽인지 알았는데 고추장 찌개를 왜이리 잘먹냐"고 엄지를 들었다. </p> <p contents-hash="4c40631934f167e5a9ac39640ac11f6095b4cb506f636605141456812427753d" dmcf-pid="GlScc9xppa"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박재범의 몸과 섹시미를 부러워하면서 "나도 한번쯤은 수영장에서 뮤비를 찍고 싶다"며 "난 맨날 절벽에서 울고 비오고 촛불들고 한다"고 한탄했다. </p> <p contents-hash="39bfa0596ac8f2bc7e8884bcfeb35765e94d2081905b5dc5474ce3fed29b1ae3" dmcf-pid="HSvkk2MUFg" dmcf-ptype="general">이에 박재범은 "다음에 형님과 프라이빗 파티를 즐겨보자. 뮤비 한번 준비해보자"고 했고 성시경은 "뮤비는 대충 찍고 뒤풀이 하고 싶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7ece8e084fa62fa0471f14a2e201baeaa940043ef589e6004b3d2daa0fe7681" dmcf-pid="XvTEEVRu3o" dmcf-ptype="general">이날 박재범은 힌국이 못살아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이민하신 부모님과 그 아래에서 살면서 현지에서 느낀 인종차별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2b5415ba67b5e137fec8aeec60897981a3563ac88cf7d5aaf6eff82094e49ec" dmcf-pid="ZTyDDfe7uL"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부모님들이 미국에서도 공부 푸시를 많이 했다. 하지만 공부를 잘 못했다. 활동적이고 랩을 그냥 취미로 했다. 당시 엄마가 호돌이 마트에서 비디오테이프 서른개씩 빌리셔서 한국 드라마 예능 음악방송을 다 보고 자랐다. 엄마가 공부로는 안될것 같으니 한국에서 오디션 보라고 해서 왔다가 붙어서 가정 형편 때문에 한국에 남기로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9dc3f815c4eabf519e9f09a545543484ae763d98339e11db5749fd5dda8f45c" dmcf-pid="5yWww4dz3n"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금 블랙핑크 지드래곤 등이 월드와이드 가수로 활동하는데 다음에 누굴까? 했을 때 재범이 아닐까 싶었다"고 기대했다. 박재범은 "제가 유명 차트인 같은거 이뤄본적은 없다. 할수 있다면 너무 좋지만 대중적인 알아주지 않는 활동이 많고 숫자적인 부담이 없어 좋다. 지금 상태로 전 충분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fe3aeec97cad0e5733bbf437580dbb22e2985456b56478d46e4684570b4dc54b" dmcf-pid="1WYrr8Jqzi" dmcf-ptype="general">한편 박재범은 내년 데뷔시킬 아이돌들을 직접 제작중이다.</p> <p contents-hash="cad7614f9f93332767992fdeef468864c29eb24e0f3357c61e4f9487ca58dbc5" dmcf-pid="tYGmm6iB7J"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뜨뜨] ‘계시록’ ‘하이퍼나이프’ ‘간니발2’, 주말 ‘집콕’ 확정 03-21 다음 ‘지수 연기 논란’ 뉴토피아, 박정민+B급 코미디로 기사회생 [줌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