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준호, 2세 계획 밝혔다…♥김지민과 7월 결혼에 "이왕이면 딸이길" ('독박투어3') 작성일 03-2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HXZjsdY7">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UwtF3DloG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2b0b4d02d487d7b6c3b52d29c9479acc6b37cb1d5253c1ec3126e5bc16ed2" dmcf-pid="urF30wSg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호, 김지민.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062603063my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vTynkP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062603063my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호, 김지민.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6f5f679dee1758a91d73f077bbcd34800c4eb78d6b1d458bd549064507771d" dmcf-pid="7m30prvaHp"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태국의 호랑이 동굴 사원에서 “2세가 이왕이면 딸이길”이라는 소원을 빈다.<br><br>22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태국 방콕 서부에 위치한 깐짜나부리 투어를 하던 중, ‘소원 맛집’으로 유명한 ‘왓 탐수아’를 방문해 소원을 비는 현장이 펼쳐진다.<br><br>이날 ‘독박즈’는 일명 ‘호랑이 동굴 사원’인 ‘왓 탐수아’에 도착한다. 사원 꼭대기까지 올라가기 위해 트램을 타야 하는 이들은 앞서 ‘트램비 독박자’를 뽑았는데, 여기서 ‘독박자’가 된 김대희는 자신을 뺀 네 명의 트램비를 지불한 뒤 혼자서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는 벌칙을 수행한다. 그러면서 그는 “벌써 4독이네”라고 푸념해 짠내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트램을 타고 편히 올라 온 ‘독박즈’는 맏형 김대희의 관절을 걱정하면서도 18m에 달하는 거대한 불상의 위엄에 압도당해 입을 떡 벌린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588750a3c0c414397b0d6ca16bb139540244751374417d18957f40c0e77340" dmcf-pid="zs0pUmTN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062604527mwtt.jpg" data-org-width="730" dmcf-mid="0kHXZjsd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062604527mw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9af6593b1cb97c68c693c1d160de5bd57c841552b370116d1c16a7767136c2" dmcf-pid="qOpUusyjt3" dmcf-ptype="general"><br>김대희는 불상을 마주하자 “우리 소원 빌어야지”라고 입을 연다. 그러자 김준호는 “사실 우리는 태국 첫 날, ‘왓 포’ 사원 와불상에서 (형이 도착하기 전에) 소원을 빌었다. 난 ‘대희 형 독박 걸리게 해달라’고 했다”고 실토한다. 벌써 ‘4독’이 된 김대희는 “이뤄지고 있네”라며 씁쓸해하고, 이후 ‘독박즈’는 차례로 소원 빌기에 나선다. 이곳에서는 소원을 빌 때, 각자 100바트 정도의 기부금을 내고 기왓장에 소원을 적어야 했는데, 김준호는 “돈이 없어서 80바트만 내겠다. 죄송하다”고 에누리를 시도한다. <br><br>이를 본 장동민은 “진짜 재수 없다”고 ‘팩폭’해 환장의 케미를 발산한다. 잠시 후 이들은 기왓장에 진지하게 소원을 적고, 이중 장동민은 “아픈 곳 없게 해주시고, 개인 사업의 건승과 방송 프로그램 고정 5개만 부탁드린다”며 야망을 드러낸다. 김준호는 7월 김지민과의 결혼을 앞두고 “제 유전자가 건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2세는 이왕이면 딸이길”이라면서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br><br>다른 멤버들의 소원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호랑이 동굴 사원인 ‘왓 탐수아’를 비롯해, 콰이강 다리 위에 떠 있는 수상 식당을 섭렵하는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이날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0회에서 만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침대서 다른 女랑 잤냐"...선 넘은 '상습적 바람' 남편 등장 '충격' ('이혼숙려캠프') 03-21 다음 [컴앤스톡] 넷마블, 자회사 IPO 추진한다는데… 지지부진 주가 어떻게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