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위기 복싱, 2028 LA 올림픽 잔류 확정 작성일 03-21 94 목록 퇴출 위기에 놓였던 복싱이 2028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에도 정식 종목으로 남게 됐습니다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는 그리스에서 열린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복싱의 LA 올림픽 잔류를 확정했습니다.<br><br>복싱은 1904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 처음 채택된 이래 꾸준히 정식 종목으로 치러져 왔으나 국제복싱협회의 편파 판정과 재정난이 문제가 되면서 퇴출 가능성이 제기돼 왔습니다.<br><br>박지은 기자<br><br>#복싱 #하계올림픽 #2028올림픽<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세계실내선수권 출격…'파리 금' 커와 대결 03-21 다음 PFL 정복에 나선 김태균, “우승상금 7억원에 올인하겠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