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서 70평 넘는 카페 운영"…'돌싱' 장미, 막내지만 재력은 NO.1 (나솔사계)[전일야화] 작성일 03-2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cyx57v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496ac53d4a3d2591f048f2b1e74f98e295c19337689c82fff7674a7f3a6f4" dmcf-pid="WdkWM1zT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64504227fwhg.jpg" data-org-width="2080" dmcf-mid="86zRYoDx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64504227fw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8c5a90cac784494af364bac3c8663c6b92e2d240ad73202ceaa2e61cc9689d" dmcf-pid="YJEYRtqyt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장미가 신사동에서 70평이 넘는 카페를 운영하는 CEO라고 자기소개 했다. </p> <p contents-hash="fc15165dee7bf2f28d6cdc377bd2544c2d36d6f85e1d6e08a774a5e4d048074a" dmcf-pid="GiDGeFBW1M"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105회에서는 골싱민박에 입소한 여자 출연자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9b15908cea2c4fcab5d3a5ada9e9e8ba8775c824a03b2948f3105c7e21b6d63" dmcf-pid="H8LIVytsZx" dmcf-ptype="general">이날 첫 타자 백합은 나이는 41세이고 직업은 웨딩플래너라며, "돌싱이다. 이혼한 지 2년 조금 안 됐다. 자녀는 없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2247a6ddd04f5509bc86beae4554685f987f15d064816eb4ed0b9099de3a84a2" dmcf-pid="X6oCfWFOHQ" dmcf-ptype="general">두 번째 타자인 국화는 "저는 Q항공사에서 2년 정도 근무했고 대한O공에서 10년 근무했다. 그런 다음에 대학에서 교수로 3년 있다가 지금은 승무원 양성 학원을 운영 중이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ff65ce969db65ed9ca05a8a8d9e0708cb3205d36352aaa74f925fb9becf60d1d" dmcf-pid="ZPgh4Y3IHP" dmcf-ptype="general">또 "대화가 되게 잘 통했으면 좋겠다. 저는 이상하게 대화할 때 섹시함을 느끼는 남자를 만나면 제가 너무 좋아하더라"고 얘기하며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저는 85년생(40세)다. 저는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싱글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c75cce1fdc0661f72d1905f021708189c5ca61322a767b62deccd842c594aa" dmcf-pid="5Qal8G0C16" dmcf-ptype="general">직후 백합의 사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옛날에는 까다롭게 남자를 고른 거냐"고 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38aed97553a3ac41a9fd0c81d7c53670c7e00ffdecd324f09289d4138e61ad" dmcf-pid="1xNS6Hph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64505657pxjz.jpg" data-org-width="425" dmcf-mid="QcrXJ0KG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64505657px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0a0cedcc4cdde151e3c1c3fef51a8de52aa27e319ac95a0cb4cb6c78928719" dmcf-pid="tMjvPXUlH4" dmcf-ptype="general">백합은 "저는 진짜 그런 게 아니다. 제가 결혼하고 싶으면 상대방이 거절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지막 (연애)에도 하고 싶었는데, (상대방이) 사업을 확장하고 싶어서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00925b0fae2780b65ea6a4eb89a37d72686b91f53d254d22b98bcc16846809b" dmcf-pid="FRATQZuSGf" dmcf-ptype="general">그녀는 "제가 거짓말 안 하고 108배를 시작했다"며, "제가 계속 도와달라고 했다. 근데 연락이 오신 거다. 깜짝 놀랐다"며 기도가 이루어진 것에 신기해했다. </p> <p contents-hash="36897394b165148b6292db632e6ba42e52d5c0ae0d41da004d96e135315ab617" dmcf-pid="3ecyx57vXV" dmcf-ptype="general">세 번째 타자인 동백은 83년생이고 직업은 유치원 선생님이라며, "골드로 나왔다. 안 간 게 아니라 못 간 것 같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78be23c542048fd7bb9fb54b781c27be5da28b48edf0b4de643d27765512add" dmcf-pid="0dkWM1zTZ2"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장미는 "제가 제일 어리더라. 86년생으로 39세이고 돌싱이다. 초등학생 6학년 아들이 있는데, 지금 키우고 있지는 않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e87a762a9664a2f2649ffd670965e003c5412e0c410ce6eb1aba231bc41b3c" dmcf-pid="pzPAUmTNG9" dmcf-ptype="general">이어 "26세에 결혼을 해서 27세에 출산했다. 30세에 별거 후 32세에 협의 이혼했다. 그 이후로 전 남편과 왕래는 없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66e2ad1ebbff359a90e2f44b9ecc1718e440b51db875612e7eac2fbdc2937c10" dmcf-pid="UqQcusyj1K"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금 회사를 운영한 지 꽤 오래됐다. 2018년에 작게 시작해서 지금은 강남구 신사동에 약 70평 이상의 카페를 운영 중이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cfdc62f18460c7e5525e5305b446419855d33ad2edf62f39c5240e2586c5592" dmcf-pid="uBxk7OWAtb"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0cc009567e967158329e456fda66fbf613dc069aad77788344f6583da923e76" dmcf-pid="7bMEzIYcGB"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파니 영, 영원한 걸그룹! 반달 눈웃음 ‘순백의 청초美’ 화이트 셔츠-롱스커트룩 03-21 다음 IOC 사상 첫 여성·아프리카 출신 수장 탄생…"올림픽 새 시대 시작"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