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수영 영웅, IOC 위원장 됐다…아프리카 출신 최초 작성일 03-21 94 목록 짐바브웨 출신의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집행위원이 IOC 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br> <br> 그리스에서 열린 제144차 IOC 총회에서 코번트리 씨는 1차 투표에서 전체 97표 가운데 당선에 필요한 과반 49표를 획득해 제10대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br> <br> 올해 41살인 코번트리 신임 IOC 위원장은 2004년과 2008년 수영 여자 배영 금메달을 비롯해, 올림픽 메달 7개를 획득한 짐바브웨의 수영 영웅으로 2012년 선수위원을 거쳐 2023년부터 집행위원을 역임했습니다.<br> <br> 여성, 그리고 아프리카 출신 인사가 IOC 위원장에 선출된 건 사상 최초입니다.<br> <br> 토마스 바흐 현 위원장의 뒤를 이어 오는 6월에 부임할 코번트리의 임기는 8년이며, 4년 한 차례 연장할 수 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미제나 일제보다 뛰어나”...한국이 더 앞서간다는 이 분야는 03-21 다음 이상호,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남자 평행대회전 동메달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