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에 "외간 남자 만지고 그래" 질투 (준호지민) 작성일 03-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lgeFBW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98948e7097e97334cedbe3771cb555397d4f570553089c6b43fb5e36e9d5af" dmcf-pid="3LafqCGk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72330343ejpq.jpg" data-org-width="550" dmcf-mid="11ExVyts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72330343ej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2307133985746c8e2457d67b3a5026a7a24d810c45ff1297a1c7e4ab0e8580" dmcf-pid="0oN4BhHE5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준호와 김지민이 본격 결혼 준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d2bd15cfafaa78b0fc7bab9134b49e8eac8d7f6db99a1971581a64d408d0531" dmcf-pid="pgj8blXDXJ" dmcf-ptype="general">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 예비부부다운 화끈한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3e92c0cc56fc62a108f5eef9ed2f7ca074d69cdb1a70dd179e63ee6d78eba1e0" dmcf-pid="UaA6KSZw1d"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신혼집에 놓을 가구들을 둘러 보기 위해 가구점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첫 등장부터 티격태격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민은 “왜 계속 뒤로 가. 얼굴 작아 보이려고”라며 짜증을 냈고, 김준호는 김지민의 타박에도 자연스럽게 뒤로 물러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 장면은 두 사람이 선보일 찰떡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5938e5aa503e4e31fbba8e3966591a575161a46b650466311e0a83194b93bcb" dmcf-pid="uNcP9v5rte"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가구 구경에 나선 김준호와 김지민은 소파를 꼼꼼하게 살폈다. 김준호가 소파에 눕자 김지민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짧네”라며 팩폭을 날렸다. 이에 김준호도 “나만 짧아? 너도 짧지”라고 받아치며 환상의 커플 티키타카를 자랑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bb6f16212f2e6b78660739fbfad19ba8be6d01f17778a5ae89cd1e6ab19e6d" dmcf-pid="7jkQ2T1m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72331778oxne.jpg" data-org-width="550" dmcf-mid="tOZrjbP3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72331778ox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baa97bb1ccb052c56682c8201d1ea56ca9a0b618552d5d28a6f1c0e358eafe" dmcf-pid="zAExVytsGM"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현빈 사진을 보며 “역시 모델이 멋있어야 해”라며 감탄했다. 김지민은 현빈 사진과 김준호를 번갈아 보더니 “여기는 현빈, 오빠는 텅 빈”이라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구독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p> <p contents-hash="3b9de966a663d4f845d55ecbcde1dedfa322fd0618dc171be273401a661a68c3" dmcf-pid="qcDMfWFOZx" dmcf-ptype="general">중간중간 엿보이는 두 사람의 개그 욕심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김준호는 자신의 무릎을 베고 누운 김지민의 머리를 만지면서 서캐를 잡는 시늉을 했다. 김지민은 그의 개그 콩트를 능청스럽게 받아주며 완벽한 호흡을 뽐냈다.</p> <p contents-hash="74ab9f699b2e32f6ee914aa2ec01d07cfa06c6b1072edf630735e0228bc75b1b" dmcf-pid="Bio27OWAX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침대에 누워있는 마네킹에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김지민을 보고 정색하며 “외간 남자 만지고 그래요”라고 질투 섞인 농담을 던지며 그녀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f92d1983a254632891d084b066ef0085fcb05283115dfe71e5196a2c05742c2" dmcf-pid="bngVzIYcXP"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호와 김지민은 설렘과 코믹을 넘나드는 대화로 보는 이의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렸다. “내가 이 후배랑 침대를 보러 올 줄이야”라는 김준호의 말에 김지민은 “내가 이 선배랑 한 이불을 덮을 줄이야”라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침대에서 하지 말아야 할 서약(?)을 정하며 꽁냥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8fa0dfc9545703fda3de1d925f6d287f268f84d085fb5bd09131eb09382e6d56" dmcf-pid="KLafqCGkt6"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준호 지민'</p> <p contents-hash="d269fbe014eead70928182cc1d4c10c963352ab17603515ffef8e9277f447dc5" dmcf-pid="9oN4BhHE18"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억대 계약금' 김대호, 퇴사하니 얼굴 활짝 피었네…"오지 여행 원해" ('위대한 가이드') 03-21 다음 김부선 “연예인도 사람” 김수현 두둔…마녀사냥 멈춰야 vs 네티즌 반응은?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