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촬영감독 남편 오랫동안 짝사랑…일과 사랑 둘 다 잡아" (엘피룸) 작성일 03-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6Egz41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756dbad0c2a69b70bf3fa700ff1a1915af7f945c066d817428b7312e6dc60" dmcf-pid="FePDaq8t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72257582zmix.jpg" data-org-width="1200" dmcf-mid="5u8sc9xp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72257582zmi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c06eb2d686e2bb852f56bf5ea440a840286787010a87dcfa990222b243721e" dmcf-pid="3dQwNB6F51"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장나라가 남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br><br> 20일 유튜브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에는 '무당 매실청과 쌍화차 추천하는 저속노화 끝판왕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br><br> 이날 장나라는 드라마 'VIP'에서 처음 만난 촬영감독 남편을 오래 짝사랑했다고 밝혔다. <br><br> 그는 "제가 남편을 혼자 오래 지켜보고 좋아한 시간이 있다"면서 "갑갑했다. (남편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었다. 나이가 몇인지, 결혼은 했는지, 여자친구는 있는지. 근데 또 물어볼 수가 없는 거다. 소문 나는 건 둘째치고 기분이 얼굴에 너무 티가 나더라"라고 털어놨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273738ae47d3f451722dc3f41f3a7385d989949ed53c46d5f129f122e378d" dmcf-pid="0JxrjbP3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72258979wlnu.jpg" data-org-width="550" dmcf-mid="1Q4cLuVZ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072258979wln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4277c2b396923b16c66789e2d3452d42e983892b1d20fd5e88651d6335d9640" dmcf-pid="piMmAKQ0GZ" dmcf-ptype="general"> <p><br><br> 정용화는 "남편의 정보를 회식하면서 알게 됐냐"고 물었고, 장나라는 "주워 들었다"며 "촬영 시작한 지 서너 달 쯤 됐을 때 생일이 언제고, 결혼은 안 했고, 끝나갈 무렵에는 얘기를 해봐도 되겠다는 정보 수집이 이뤄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br> 이를 듣던 정용화는 "형님이 카메라 감독님이시니 (관계가) 발전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 시스템이"라고 말했고, 장나라는 고개를 끄덕이며 "저도 촬영 땐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남편을) 지켜보고 있는 건 아니다"라고 전했다.<br><br> 그러면서 "근데 사이사이 짬짬이 쉬는 시간이 있으면 절로 생각이 나더라. 그리고 난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br><br> 한편, 1981년생인 장나라와 6살 연하의 촬영감독 남편은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 </p> </div> <p contents-hash="25e7d498e3a37d29f2c57edcf99cf7a47ad8caae5c59a3bec9359490e290d70d" dmcf-pid="UnRsc9xptX"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샘 해밍턴, ‘격공’ ‘한숨’ 오간 중국 패밀리 모습 03-21 다음 14기 경수·장미, ‘첫인상 올킬남녀’…‘대혼돈 러브라인’ 스타트 (나솔사계)[TV종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