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코번트리, 여성·아프리카 최초로 IOC 위원장 선출 작성일 03-21 97 목록 짐바브웨 수영 선수 출신 커스티 코번트리가 '세계 스포츠계 대통령'으로 불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 새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br><br>IOC 위원장으로 여성이자 아프리카 대륙 출신이 선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br><br>제10대 위원장인 코벤트리는 오는 6월 8년 임기를 시작하며, 임기를 한 차례 연장할 경우 최장 12년 동안 위원장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br><br>코번트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은퇴 후 짐바브웨 체육부 장관을 지냈습니다.<br><br>이다현 기자<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핸드볼 H리그, 3위 따라잡느냐 5위에 따라잡히느냐 기로에 선 서울시청 03-21 다음 "강력한 시그널,오늘 유리천장이 깨졌다" 코번트리,IOC 13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X아프리카 출신 수장의 탄생"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