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배랑 한 이불을 덮을 줄이야” 김지민, ♥김준호에 ‘침대 플러팅’ 작성일 03-2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1l9v5r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cc690f7944cd8378d385c0405997806b523e790c74604b65fb1feb7508753" dmcf-pid="ustS2T1m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준호 지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SEOUL/20250321074609810llmu.jpg" data-org-width="700" dmcf-mid="p5d2Dfe7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SEOUL/20250321074609810ll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준호 지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cfc84b9eab1aa13c5a1da7dc5b08fcb06ebc17e56d83c462dc06830eae6c85" dmcf-pid="7OFvVytsS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예비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본격 결혼 준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d2bd15cfafaa78b0fc7bab9134b49e8eac8d7f6db99a1971581a64d408d0531" dmcf-pid="z14Uo7f5S7" dmcf-ptype="general">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 예비부부다운 화끈한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3e92c0cc56fc62a108f5eef9ed2f7ca074d69cdb1a70dd179e63ee6d78eba1e0" dmcf-pid="qt8ugz41hu"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신혼집에 놓을 가구들을 둘러 보기 위해 가구점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첫 등장부터 티격태격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민은 “왜 계속 뒤로 가. 얼굴 작아 보이려고”라며 짜증을 냈고, 김준호는 김지민의 타박에도 자연스럽게 뒤로 물러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 장면은 두 사람이 선보일 찰떡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5938e5aa503e4e31fbba8e3966591a575161a46b650466311e0a83194b93bcb" dmcf-pid="BF67aq8tvU"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가구 구경에 나선 김준호와 김지민은 소파를 꼼꼼하게 살폈다. 김준호가 소파에 눕자 김지민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짧네”라며 팩폭을 날렸다. 이에 김준호도 “나만 짧아? 너도 짧지”라고 받아치며 환상의 커플 티키타카를 자랑하기도.</p> <p contents-hash="6124184bd2bcf03bf4261e2ca7bfff216e7a3ad3a90ce268435566e0d48da0a6" dmcf-pid="b3PzNB6Fyp"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현빈 사진을 보며 “역시 모델이 멋있어야 해”라며 감탄했다. 김지민은 현빈 사진과 김준호를 번갈아 보더니 “여기는 현빈, 오빠는 텅 빈”이라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구독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p> <p contents-hash="2adc0b8061044a3029436a478965f476abd4ba21ecdaf7961b9ae2e39a661b58" dmcf-pid="K0QqjbP3C0" dmcf-ptype="general">중간중간 엿보이는 두 사람의 개그 욕심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김준호는 자신의 무릎을 베고 누운 김지민의 머리를 만지면서 서캐를 잡는 시늉을 했다. 김지민은 그의 개그 콩트를 능청스럽게 받아주며 완벽한 호흡을 뽐냈다.</p> <p contents-hash="c0b0de4ddae61ce622c86c1f2d588d586671c82b59976c2f855071a85ea706a5" dmcf-pid="9pxBAKQ0T3"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침대에 누워있는 마네킹에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김지민을 보고 정색하며 “외간 남자 만지고 그래요”라고 질투 섞인 농담을 던지며 그녀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7901c031a81339cb2ba98e8a2a07a03c9f9e2b0ebc233f2c43150d6b2537774" dmcf-pid="2UMbc9xpCF"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호와 김지민은 설렘과 코믹을 넘나드는 대화로 보는 이의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렸다. “내가 이 후배랑 침대를 보러 올 줄이야”라는 김준호의 말에 김지민은 “내가 이 선배랑 한 이불을 덮을 줄이야”라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침대에서 하지 말아야 할 서약(?)을 정하며 꽁냥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75106b8ebbf4705c0560f623e63597ce3eae7cac9c0c5d252f7baeb1027dc1d4" dmcf-pid="VuRKk2MUWt" dmcf-ptype="general">사랑스러운 예비부부 김준호 김지민의 다채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유튜브 ‘준호 지민’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확인할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직업 살인마 정두영, 2049 木 전체 예능교양+동시간대 1위 '싹쓸이' [종합] 03-21 다음 넬, 7년 만에 어쿠스틱 콘서트 연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