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황동주와 관계 묻자 “내 사랑에 왜 이래” (전참시) 작성일 03-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AZ0wSg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0111c961f0a4a7974544c0c8725c1d30c6be74391a44b36b616bfd09d1d4cf" dmcf-pid="H2zoc9xp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75249915ausi.jpg" data-org-width="650" dmcf-mid="W5O4M1zT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75249915au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16c40ef217a5ab9aa03f880da11e562ad913a8e072f683c777d3ba14f80ae" dmcf-pid="XVqgk2MU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75250101sels.jpg" data-org-width="650" dmcf-mid="YgbNDfe7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75250101se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ZfBaEVRuW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d7adef804d9ae35766e81efc7ea6616f9aef6f21f25991fa9103f770ae3d8a4" dmcf-pid="54bNDfe7vn" dmcf-ptype="general">배우 하정우, 박병은, 이동휘가 ‘전참시’에 뜬다. </p> <p contents-hash="75361554d4bb7abe4b22b937698962bd283d987e1f4b6e9c9fbaf3395824614e" dmcf-pid="18Kjw4dzli" dmcf-ptype="general">3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이영자의 유미 하우스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한다.</p> <p contents-hash="acce6f285b4aa711576bd49ee143019383e439a6b6b386bf84a9d14f5a1accbb" dmcf-pid="t69Ar8JqS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평소와 사뭇 다른 이영자의 모습이 포착된다. 유미 하우스에서 언제나 민낯 상태였던 이영자가 메이크업을 한 채로 등장하는가 하면, 아침 식사를 고작 금귤 3알로 때우는 등 달라진 일상으로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황동주 또한 화면 속 유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3b8e1a1f84b1592f305aaaa6db59c38d7b3a9af16cfa1405acb69e3d127a4ea" dmcf-pid="FP2cm6iByd" dmcf-ptype="general">손님맞이 음식 준비에 여념이 없는 영자를 돕기 위해 전현무, 홍현희, 송 본부장이 먼저 도착한다. 그들도 평소와 달리 메이크업을 한 이영자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황동주와 무슨 사이인지 묻는 홍현희의 뾰족한 질문에 이영자는 “내 사랑에 왜 이래”라고 답하며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들썩인다.</p> <p contents-hash="cb7a0b8aa223480cfb9047bba9f992ce27cdce5153fdb9bb0d8faecaf7b89746" dmcf-pid="3QVksPnbye" dmcf-ptype="general">이어 유미 하우스에 방문한 배우 하정우, 박병은, 이동휘는 영자를 위해 준비한 깜짝 집들이 선물을 공개한다. 특히 ‘연예계 대표 낚시꾼’ 박병은이 제주도에서 직접 잡아 온 갑오징어에 이영자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하정우와 이동휘 또한 영자의 취향을 저격한 선물로 감탄을 유발하는데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c9962908702e4ec01a07927f38c773a94690c5eeaa0149171d1d3a046c6f4a0b" dmcf-pid="0xfEOQLKy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배우들을 위한 웰컴푸드 생강차를 시작으로 알감자 버터구이, 곶감말이 등 역대급 메뉴가 차려진다. ‘먹방 원조’ 하정우는 2025년 버전 감자 먹방을 선보이며 또 하나의 레전드 짤을 생성할 예정이라고. 끝없는 이영자표 음식 퍼레이드에 홀려버린 배우들은 “싸주세요”를 외치며 연이어 포장 주문을 넣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a28af89245d6e36183d31c707212af53ffde559cab1dcbc9f49e4388bc8bc3d7" dmcf-pid="pM4DIxo9yM" dmcf-ptype="general">한편 하정우는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과 인연이 있는 이영자를 ‘어머니’라고 불러 그녀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고. 두 사람이 갑작스럽게 모자(母子) 관계(?)를 형성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UdPmleNfy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JQsSdj4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리 천장을 깬 코번트리…여성 최초, 아프리카 최초 IOC 위원장 03-21 다음 구해줘홈즈, 부산의 은마 아파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