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개최' 스위스서 홍보활동 작성일 03-21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도핑방지기구 학술 토론회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1/0008143223_001_20250321075912201.jpg" alt="" /><em class="img_desc">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선수 위원인 김동현이 특별 발표를 하고 있다.(부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세계도핑방지기구 학술 토론회에 참가해 부산에서 개최될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br><br>시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공동으로 홍보 공간을 운영하며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사항과 부산의 매력적인 관광 기반 시설을 적극적으로 알렸다.<br><br>토론회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선수 위원인 김동현이 특별 발표에 나서 총회의 중요성과 부산 개최의 의미를 강조했다.<br><br>'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는 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191개국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 도핑방지 규약 개정, 국제표준 개정안 공표 등이 진행된다.<br><br>박형준 시장은 "이번 국제 행사 참가를 통해 부산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더욱 많은 관계자가 부산 총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퇴출 위기 넘긴 복싱, 2028 LA올림픽 정식종목 확정 03-21 다음 제36회 전국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오는 22일 횡성서 개막…국가대표 1차 선발전 겸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