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진출 조기 확정 난항.. 요르단 등에 3점차로 쫒겨 작성일 03-21 9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일 수원 요르단전 매우 중요해져</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3/21/0005324183_001_20250321085011470.jpg" alt="" /><em class="img_desc">홈에서 오만과 무승부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요르단, 이라크에 승점 3점차로 쫒기게됐다. 연합뉴스</em></span> <br>[파이낸셜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 B조의 요르단은 최근 팔레스타인을 3-1로 물리치며 승점 12점을 확보, 조 2위로 올라섰다. 이에 따라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승점 15)은 오만과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요르단과의 격차가 단 3점 차로 줄어들었다. <br> <br>이라크 역시 쿠웨이트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2점을 기록했으나, 골 득실 차이로 인해 조 3위에 머물렀다. B조의 다섯 개국은 각각 세 경기를 남겨놓고 있어, 앞으로의 경기 결과가 중요해졌다. <br> <br>특히 오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요르단과의 경기는 한국에게 있어 본선행을 일찍 확정 지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br> <br>요르단은 이번 경기에서 FC서울 소속 야잔 알아랍이 초반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았다. 이어 압달라 나시브가 추가 골을 넣었고, 전반 막판에는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렌 소속 무사 알타마리가 결정적인 골을 기록했다. <br> <br>이라크는 후반 종료 직전 아캄 하솀과 이브라힘 바예시가 연속 골을 터뜨려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br> <br>이러한 결과들로 인해 B조 상위권 팀들은 더욱 긴장된 상황 속에서 남은 경기를 준비하게 됐다. 관련자료 이전 133년 역사상 첫 여성·아프리카 출신 위원장 탄생... 코번트리, 10대 IOC 위원장 선출 03-21 다음 첫 여성 IOC 위원장 탄생… ‘짐바브웨 스포츠 영웅’ 커스티 코번트리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