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과 7월 결혼 앞두고 질투 폭발 “외간 남자 만나고”(준호지민) 작성일 03-2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IVuZuS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d0ecdfac9c083e719cca10a7e048e89a9c823893bafc794442075d764aab4" dmcf-pid="f2Cf757v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085318110fiaj.png" data-org-width="1100" dmcf-mid="9KoM2U2X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085318110fi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0be8c16c97d65369715e8b89b11102ce24a3a1429249b1e4cc40ae472c1467" dmcf-pid="4Vh4z1zT3z" dmcf-ptype="general"><br><br>예비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본격 결혼 준비에 나섰다.<br><br>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일(목)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 예비부부다운 화끈한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br><br>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신혼집에 놓을 가구들을 둘러 보기 위해 가구점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첫 등장부터 티격태격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민은 “왜 계속 뒤로 가. 얼굴 작아 보이려고”라며 짜증을 냈고, 김준호는 김지민의 타박에도 자연스럽게 뒤로 물러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 장면은 두 사람이 선보일 찰떡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본격적으로 가구 구경에 나선 김준호와 김지민은 소파를 꼼꼼하게 살폈다. 김준호가 소파에 눕자 김지민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짧네”라며 팩폭을 날렸다. 이에 김준호도 “나만 짧아? 너도 짧지”라고 받아치며 환상의 커플 티키타카를 자랑하기도.<br><br>김준호는 현빈 사진을 보며 “역시 모델이 멋있어야 해”라며 감탄했다. 김지민은 현빈 사진과 김준호를 번갈아 보더니 “여기는 현빈, 오빠는 텅 빈”이라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구독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bc39f78c2a2a044470fd211ba977d9a8803cd31c72822c8d06b728b17ca57" dmcf-pid="8fl8qtqy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085319592odjb.jpg" data-org-width="987" dmcf-mid="28XJ8q8t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085319592od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61b3d62349631de95675e4fb0020d61acaa658c42be8657d91da1cd64a89ad" dmcf-pid="64S6BFBW0u" dmcf-ptype="general"><br><br>중간중간 엿보이는 두 사람의 개그 욕심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김준호는 자신의 무릎을 베고 누운 김지민의 머리를 만지면서 서캐를 잡는 시늉을 했다. 김지민은 그의 개그 콩트를 능청스럽게 받아주며 완벽한 호흡을 뽐냈다.<br><br>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침대에 누워있는 마네킹에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김지민을 보고 정색하며 “외간 남자 만지고 그래요”라고 질투 섞인 농담을 던지며 그녀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표현했다.<br><br>또한 김준호와 김지민은 설렘과 코믹을 넘나드는 대화로 보는 이의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렸다. “내가 이 후배랑 침대를 보러 올 줄이야”라는 김준호의 말에 김지민은 “내가 이 선배랑 한 이불을 덮을 줄이야”라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침대에서 하지 말아야 할 서약(?)을 정하며 꽁냥 케미를 뽐냈다.<br><br>사랑스러운 예비부부 김준호 김지민의 다채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유튜브 ‘준호 지민’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확인할 수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장고를 부탁해' 덱스, 셰프들에 강력 플러팅 "여기 관심 있는 형님 있다" 03-21 다음 제로베이스원, '인 블룸' 음원사이트 합산 1억 5천 만 스트리밍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