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공포의 세입자 폭행 사건 작성일 03-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Z2vrva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889dcb6e7161142273e712634600ee0fd19d5a2c5c5a5a4de2da972a7505f" dmcf-pid="Kv5VTmTN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Y’ 공포의 세입자 폭행 사건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bntnews/20250321090403141vrqu.jpg" data-org-width="680" dmcf-mid="BX5VTmTN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bntnews/20250321090403141vr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Y’ 공포의 세입자 폭행 사건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6dccee5db6936ca3560e6eee84ea6f3515805f32dfe5169760db3cb00da768" dmcf-pid="9T1fysyjnf" dmcf-ptype="general"> <br>오늘(21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공포의 세입자 사연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b612a242f07d71d7785a24b93a37911503ff65268a1d627e60a0f1b01278937a" dmcf-pid="2yt4WOWAnV" dmcf-ptype="general">법 없이도 살 수 있는 마을이라는 경북 칠곡의 한 작은 동네. 서로의 가족들까지 자세히 알 정도로 이웃 간 사이가 굉장히 좋다고 한다. 최미숙(가명) 씨는 16년 전, 이곳으로 귀촌해 평화로운 시골살이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미숙 씨는 하루하루 사는 게 지옥 같다. 그녀는 한 달 전부터 집 나서기 전에 누군가가 있는지 없는지 살피고, 감옥에 갇힌 수감자처럼 생활하고 있다.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ontents-hash="5a1fa6c3180562b911fca2c5f274592223fdaf3bbb3c13e6328176014ab219c2" dmcf-pid="VWF8YIYce2" dmcf-ptype="general">약 2년 전, 면사무소에서 오갈 데 없던 박 씨(가명)를 미숙 씨의 별채에 지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그녀는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미숙 씨는 “별채가 비어 있으니까 마침 또 면사무소에서 어려운 사람이 동네를 떠나기 싫다는데 어차피 집 비어 있으니까 그러면 살게 해주자!” 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한다. </p> <p contents-hash="e2644bfba9241175009cb8121f9f2e3246437f8a4bd3e4695df1bc7c508412dc" dmcf-pid="fY36GCGkR9" dmcf-ptype="general">그렇게 별채 세입자로 들어온 박 씨와 별다른 문제 없이 한 집에서 가깝게 지내오던 중 올해 2월의 어느 날, 별채 앞에 세워 둔 택배 차량 때문에 박 씨와 택배기사가 실랑이가 벌어져 동네가 소란스러웠다. </p> <p contents-hash="0e655c92254b7b57f517f5a86c6e5f4c51b5351c17f8bebcc04fed3b532b869f" dmcf-pid="4G0PHhHELK" dmcf-ptype="general">그런데 그때 박 씨가 다짜고짜 집주인 미숙 씨에게 화풀이하기 시작한 것이다. 욕설을 퍼붓고 삽괭이로 위협하며 쫓아가기까지… 급기야 살려달라는 그녀의 외침에도 폭행까지 저질렀다는 박 씨. 대체 그는 왜 집주인인 미숙 씨에게 분노를 표출한 걸까? 미숙 씨는 박 씨가 이사 온 이후부터 이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b17bfa29b2c4b1affd4a6fa10efbbdef191c674f3a4e3c44a2c94909de01143" dmcf-pid="8HpQXlXDRb" dmcf-ptype="general">박 씨가 이사를 온 이후 갑자기 없어지기 시작한 생활용품들이 박 씨의 집에서 발견되곤 했다. 몇 번은 좋은 마음으로 이해했지만, 귀중품까지 훔치는 등 도를 넘는 그의 행동에 결국, 미숙 씨는 박 씨를 고소했다. 한 달 전 박 씨에게 폭행당한 이후 미숙 씨는 박 씨가 더 두려워졌다고 한다. 행여나 나가면 박 씨가 있을까 봐 나갈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cbff1790fccd776c10855402b2a53220d24c962e6dffd1912147ac70546de033" dmcf-pid="6XUxZSZwe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를 만나기 위해 방문을 시도했다. 이를 흔쾌히 받아들인 박 씨는 제작진에게 이곳이 자기 땅이라는 뜻밖의 말을 꺼냈다. 그는 왜 갑자기 자신의 땅이라는 주장을 하는 걸까? 과연 두 사람의 악연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주인은 정말 누구일지.</p> <p contents-hash="850000cc919d5fe593e76019e8fa8410849dc86ffb6770de0863a312d0fd4c79" dmcf-pid="PZuM5v5rdq" dmcf-ptype="general">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3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b76a785548fe5321ce8424c2ca9db9321f9add339566dbab043b6371ccd8675" dmcf-pid="Q57R1T1mMz"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전히 어색해" 이용식, 사위 원혁과 친해질 결심…낚시 여행 03-21 다음 아이브 가을, 우아함과 풋풋함 가득한 화보 공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