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IOC 명예위원으로 추대 작성일 03-21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1/NISI20250311_0020727570_web_20250311131829_2025032109503668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의장이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김상협 사무총장 취임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03.11. scchoo@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명예위원으로 추대됐다.<br><br>IOC는 20일(현지 시간)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제144차 총회에서 반 전 총장과 프란체스코 리치 비티 전 하계올림픽종목연합(ASOIF) 회장 등 2명을 IOC 명예위원으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br><br>IOC는 올림픽 운동에 뛰어난 공헌을 한 저명한 인사를 명예위원으로 추대한다.<br><br>반 전 총장은 IOC 윤리위원장 임기를 마치는 6월 24일부터 IOC 명예위원이 된다. <br><br>지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유엔 사무총장을 역임한 반 전 총장은 2017년부터 IOC 윤리위원장으로 일했다. 2017년 6월 IOC 윤리위원장에 지명됐고, 2021년 7월 재선해 올해 6월까지가 임기다. <br><br>IOC는 "반 전 총장은 올림픽 운동을 꾸준히 지지했고, 유엔과 IOC가 공유하는 공동 목표를 지속적으로 강조했다"며 "IOC는 2009년 유엔에서 상임 옵서버 자격을 얻었고, 2014년에는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SW 보안 강화하는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솔루션 03-21 다음 [그래픽] IOC 첫 여성 위원장 커스티 코번트리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