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대마 흡연' 헤어몬, 1년 만에 유튜브 복귀 "진심 담았다"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G5QKQ0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b5832d36119069efc3e77178e0c0b3860525bec0302ba165dc29b22eade86" dmcf-pid="Z5H1x9xp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헤어몬(왼쪽), 유아인. 출처| 헤어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095603408uowv.jpg" data-org-width="647" dmcf-mid="HgWX6B6F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095603408uo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헤어몬(왼쪽), 유아인. 출처| 헤어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739e9b07727ab0f49aebc2dad41168791cf2cdf102bb27cc5101b4a907efb3" dmcf-pid="5exdlDloW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유아인(엄홍식, 39)과 함께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유튜버 헤어몬(김우준, 34)이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p> <p contents-hash="a82b440e1294409d2bb3a7fbac9ddd111e74fcbf972f12d57a0ed804faaec3ef" dmcf-pid="1dMJSwSgl7" dmcf-ptype="general">헤어몬은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헤롱이들 정말 오랜만이네요"라며 "남겨주신 소중한 메세지들을 마음에 하나하나 새기다보니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290250e45296cbbefb66bf0b19147c813e873e6cdf677085c5a56b4e36d0e0" dmcf-pid="tJRivrvayu"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영상에는 그동안 제가 어떤 시간을 보내왔는지 담아보았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미안한 마음이 많지만 더 나은 모습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라며 "제 진심을 담은 오늘 영상 꼭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fed54f86d1215af3f8b6c408624a99794d0106bc514d574340a086a3de4bea5a" dmcf-pid="FienTmTNSU"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헤어몬'에 새로운 영상을 게재하며 약 1년 만에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헤어몬의 평범한 일상들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04417e2c8161670fa0524fd680e113ac177066ca381af8e5859c637ae394151" dmcf-pid="3ndLysyjvp" dmcf-ptype="general">앞서 헤어몬은 유아인의 헤어스타일리스트 겸 유명 유튜버로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그는 202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숙소에서 유아인 및 지인들과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cc113a8bbfb89f246f9b4f2b11b0240648c4790338e9964e5be207331bbb022c" dmcf-pid="0LJoWOWAl0"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헤어몬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 관련 유아인의 4차 공판 증인으로 출석해 유아인이 대마 흡연을 권유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42fce734c923b41f7d5c84c0ca95135798a254912bf6d7ea06f59ad7fda6198" dmcf-pid="poigYIYcW3" dmcf-ptype="general">그는 법정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자고 일어나서 텅 빈 집을 찍기 위해 내 얼굴을 비춘 상태로 1층으로 내려갔다. 담배를 돌리던 중 내차례가 되자 유아인이 '이제 너도 이런 거 할 때 되지 않았나'라고 했다. 그때 대마라는 걸 눈치채고 거절했으나, 유아인이 거듭 강요했다. 대마 현장에 대한 증거가 나에게 있기 때문에 내가 공범이 돼야 (유아인 일행의) 마음이 놓이겠구나 생각했다"라고 진술했다. </p> <p contents-hash="67f603c0e694d865e4df1b2fe4607189b96662bb7ec01de88a98021a205ad96d" dmcf-pid="UgnaGCGkTF" dmcf-ptype="general">이어 "유아인이 흡연 후 나에게 '누구에게도 얘기하면 안 된다'라고 했다. 완벽한 비밀이 될 수 없고 나도 위험해지고 큰일날 수 있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dbd5d772ac51d1b20ba7df2480af549bced2a45a7f110366638f1b6702d867" dmcf-pid="uaLNHhHETt"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아인 측은 헤어몬이 오히려 대마를 찾았다며, 대마 흡연을 권유하거나 건넨 적이 없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c107afcc658cd841eeab2b804c998b2686bbbb76e22dfecd7a57bac555d813f" dmcf-pid="7NojXlXDW1" dmcf-ptype="general">결국 헤어몬은 지난해 10월 벌금 500만원과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dd88cf47b77510ce4aac0f84984237b98dff0dd2f43756679a3c5cd9f9e13d4e" dmcf-pid="zjgAZSZwy5"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해외여행 중 일행들과 함께 수차례 대마를 흡연했다"라면서도 "다만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 일행의 적극적인 권유로 대마를 수수 및 흡연했고 상습적 흡연으로 보기 어려우며 수수 및 흡연한 대마의 양이 많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qAac5v5ry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워하던 전지현 뛰쳐 나온 아파트, 매매가 5억에 파는 중(홈즈)[결정적장면] 03-21 다음 ‘이혼숙려캠프’ 조작 의혹에 서장훈 분노... “누가 이런 대본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