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불륜남 소송' 시간 끌기 의혹…재판 연기 요청 작성일 03-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iRx9xp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0f7032ed5b552f9cad8da4358cdf5fc9160eaa6dec56b3c406eb18f35e47b" dmcf-pid="zhneM2MU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02701664gokn.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vCOAOJ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02701664go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d6ef7f1fa8dcc18367ba42c7d7c7b720d9d198e6058ba25d00b1b94142eea9" dmcf-pid="qlLdRVRuX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최정원이 상간남 소송을 둘러싸고 '시간 끌기'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6876640161c91fc7ff88ec981f77ac7c78c10f35989e7e8d0c7fc2bb2e8f860" dmcf-pid="BSoJefe7ZU"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2년 12월부터 아내와 최정원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며 2023년 2월 최정원을 상간남으로 지목,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어 그는 최정원이 인터뷰에서 "A씨 부부의 이혼에 이용당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a0ca69d5eaa64177945bb37468026ce8ee1db8612627b7276220a2bd62e4b258" dmcf-pid="bvgid4dz1p" dmcf-ptype="general">A씨는 "최정원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했다"며 "이미 법원에서 최정원과 아내의 상간 행위를 인정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4일 서울가정법원 제3부는 A씨 아내에게 정조 의무 위반을 인정, 위자료 3000만 원 지급을 명령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66f8e437406ca6f9926910d61a06a267caddb9483be7caaedda5cef162819e1" dmcf-pid="KOdxPbP3G0"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정원은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아내와는 알고 지낸 동네 동생일 뿐"이라며 "2022년 5~6월 세 차례 만났지만 더 이상의 관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한강에서 와인을 마시고 함께 사이클을 탔을 뿐이라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69dd7d28e5b123a13c6e1044121078d386e5ec3af3bf371e84958f47bdc5522d" dmcf-pid="9IJMQKQ0t3" dmcf-ptype="general">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A씨 아내는 A씨에게 거짓말을 하며 최정원을 여러 차례 만났으며 스킨십과 데이트까지 했다. 재판부는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은 A씨 아내에게 있으며 최정원과의 만남이 혼인 관계 악화에 영향을 끼쳤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c8f144c1c1c14aab99da78f5db50842de62e88e0ce765877376e703929068da8" dmcf-pid="2CiRx9xpZF" dmcf-ptype="general">최정원 측은 아직 1심일 뿐이며 항소심에서 결론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최정원 법률대리인은 "하급심 판결에서 A씨 아내와의 관계를 부정행위로 볼 수 있는 내용이 일부 언급됐지만 이는 민사 소송 결과와 직결되지 않는다"며 "1심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추후 다툼의 여지가 충분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b71ef32b391913d60d5dbc70f468aeab856915519602699c31122c7b2b60fa" dmcf-pid="VhneM2MUZt"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 1월 21일 첫 변론기일을 열고 오는 25일 최정원 측의 입장을 듣기로 예정했다. 이어 최종 변론을 마친 후 판결을 내릴 계획이었다.</p> <p contents-hash="1781daba9267a827f9e7f21fad2c2f5005682b46e3f95a76dd66b1831f71f96b" dmcf-pid="flLdRVRut1"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정원 측이 변호인을 교체하고 재판 연기를 요청하면서 사건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그는 지난 6일 기존 변호인이 사임한 뒤 11일 새로운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800ced84ade8f6e89dcb325a571291c673239cfb722fb056a447fc3e21ba2a32" dmcf-pid="4SoJefe7X5" dmcf-ptype="general">만약 법원이 연기 요청을 받아들이면 소송 일정이 늦춰지면서 판결 선고도 미뤄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A씨는 "시간 끌기 전략 아니냐"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88ef6b60ff7b0a007e55ae42a41716bb9ed84b7fa5fa36fbc144407d347d9b1" dmcf-pid="8vgid4dzXZ" dmcf-ptype="general">이번 재판이 최정원의 법적 책임을 명확히 가릴 분수령이 될지 혹은 추가적인 공방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ccd8103c989e505cb0e673fefb6fcd580851d66880136a590195c0665762805" dmcf-pid="6TanJ8JqZX"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첫 단독 MC 도전에 지원사격 03-21 다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공명·김민하, 코믹·설렘 공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