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풍기좌’ 10기 영수, 10기 정숙에 ‘0고백 1차임’ 당했다?(‘지볶행’) 작성일 03-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GW6B6F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99433d513426a9f6c7736708ad92459da865252f7fda4849c2b210ca50669" dmcf-pid="5wLiYIYc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지고 볶는 여행’. 사진lENA, SBS 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03613332abfi.jpg" data-org-width="640" dmcf-mid="XfP8OAOJ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03613332ab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지고 볶는 여행’. 사진lENA, SBS 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cc548335d7364ef711ccf347bf369e11b729f9777b806cea0fcd8ee4a310da" dmcf-pid="1ronGCGkXx"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10기 영수-정숙이 마침내 ‘지지고 볶는 여행’에 등판한다. </div> <p contents-hash="cadb5294a260b345a773f6b8d831d2fe9c6bdabc71edb66ea027182b46768c4f" dmcf-pid="tmgLHhHEXQ" dmcf-ptype="general">21일 방송하는 ENA,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10기 영수-정숙이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일본의 오키나와에서 ‘뒷목 잡는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8e170ea0c81b81431dbf4e55ca2775a2680b1a056f0dcf38c564e2435e0cc24" dmcf-pid="FsaoXlXDtP" dmcf-ptype="general">10기 영수-정숙은 첫 ‘돌싱특집’에 출격해 안방을 초토화시킨 화제의 인물들이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10기에서 ‘손풍기 플러팅’, ‘곱창찌개 진실 공방’을 탄생시키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10기 영수는 “손선풍기 안 가져왔어?”라는 명대사를, 10기 정숙은 “언성 낮추세요!”란 유행어를 히트시켜 ‘나는 솔로’를 대표하는 남녀 출연자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ef457d85c1c76747f36ad9f3e31063c443fe4f2824d988ab98e57c5b0bb11975" dmcf-pid="3ONgZSZwG6"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기 전, 제작진과 만나 서로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10기 정숙은 “단둘이 어떤 남자랑 여행을 떠난다”는 제작진의 설명에 “영수 오빠는 아니죠? 그 분과는 별로 가고 싶지 않다”고 어필한다. 그러면서 “10기 방송 후 조개구이 6개월간 안 먹었다”고 ‘조개구이 트라우마’까지 겪었음을 호소한다.</p> <p contents-hash="d13ea6ac38ce2d299351fee6e39e6f634654b943475f92780e41137dc22f3456" dmcf-pid="0Ija5v5rH8" dmcf-ptype="general">10기 영수 역시 10기 정숙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는 “제가 최종 선택을 했기 때문에 (‘나는 솔로’ 촬영 종료 후) 연락을 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다. 그래서 연락을 끊어버렸다”고 ‘0고백 1차임’을 당했음을 알린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65c722b58501ab023ca039a233670ba0c3eed587f0cb47b8e3d0978a5ca428fe" dmcf-pid="pCAN1T1mG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볶행’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환상’과 ‘환장’을 오가는 케미로 ‘도파민 대잔치’를 예고한다. ‘한 지붕 아래 한방을 쓴다’는 ‘지볶행’의 십약조를 받아든 두 사람은 ‘극과 극 태도’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689a2d5bca8708f8ee6efda60500be4e475e7b77961b8b9844781c7f5c6e8a6" dmcf-pid="Uhcjtytstf" dmcf-ptype="general">10기 정숙은 일본 숙소에 도착하자 “미치겠다. 이 방을 같이 쓰라고?”라며 경악하고 급기야 “으아아악~”이라고 포효한다. 반면 10기 영수는 초연한 표정으로 “같은 방에서 잔다고 해서 뭔 일이 일어나진 않는다”라고 금세 현실에 순응하는 태도를 보인다.</p> <p contents-hash="dbf92f63468ed251978e6b46d83459795b557a00c2a335e22e7dbf101cca7da0" dmcf-pid="uWmwuZuStV" dmcf-ptype="general">10기 영수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10기 정숙은 “뭔 일은 당연히 안 일어나야지! 이 오빠 엉큼해!”라고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다. 10기 영수는 “난 평생 그렇게 (바르게) 살았어”라고 재차 강조한다.</p> <p contents-hash="94a6bea8f9935187229d17493023d0ac3405331358fac1de58ec2cb676326aa7" dmcf-pid="7Ysr757vt2" dmcf-ptype="general">옥신각신하면서도 나란히 로션을 바르는 두 사람의 묘한 케미에 MC 경수진은 “20년 산 부부 같은데”라며 감탄한다. 과연 ‘위험한 한방 동침’에 들어간 두 사람이 앙금을 털어내고 핑크빛 기류를 풍길 수 있을지 관심이 솟구친다.</p> <p contents-hash="9886dd6a6435590fb4870efc5a729737998a25009c7bb0c4c57cf29cb1e92c5f" dmcf-pid="zGOmz1zTX9" dmcf-ptype="general">10기 영수-정숙의 아찔한 오키나와 여행기는 21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0b68c7daf2f369ae12be3ee2550ea826070f5cd697bf28b4e6902695dba982d" dmcf-pid="qHIsqtqyHK"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민규, 비글미 장착 현실 남동생 변신...한성민과 ‘찐 남매 케미’ (‘빌런의 나라’) 03-21 다음 "0613"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