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제7대 제천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취임[공식] 작성일 03-2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MZgMg2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0c8d81142512be382e0240cd1b313885ad27af16b00d63575e09a73dbed6df" dmcf-pid="UkR5aRaV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장항준 감독. 제공|제천국제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105641523wxzn.jpg" data-org-width="900" dmcf-mid="0ZD2lDlo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105641523wx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장항준 감독. 제공|제천국제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8497baac8938941d8ea9378ad78280448ee20d9b5ccfceb22f1a9c53ac47ef" dmcf-pid="uEe1NeNfy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천국제음악영화제(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이하 ‘JIMFF’)는 제7대 집행위원장으로 영화감독 장항준이 취임한다고 21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9e873023d69c52d13fcf4fcd0d6dd22220256866ce61a650ef5c90a632b15a61" dmcf-pid="7Ddtjdj4WY"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영화 '기억의 밤', '라이터를 켜라', '리바운드', '오픈 더 도어' 등에서 유머와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방송활동을 통해 특유의 입담과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ad6935bea60608868c9890b833a7c2647775f8a30debc6a253db4cb7c54ba42e" dmcf-pid="zri3cic6CW" dmcf-ptype="general">장항준 집행위원장은 “음악과 영화가 만나는 JIMFF의 특별한 매력을 살려,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축제를 이끌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73dd488fc9a390c74b26deed9ad6838cbeaef95ae14428782038687a3117b2b" dmcf-pid="qmn0knkPCy" dmcf-ptype="general">앞으로 영화제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국내외 영화 및 음악 관계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그의 풍부한 연출 경험과 대중적 감성은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과 신선한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c1602535d78086c2b4d20f9cf39ed914c99b6353d1e5f2b1c3e0d25dc13fcced" dmcf-pid="BsLpELEQTT" dmcf-ptype="general">JIMFF 사무국 역시 장항준 감독의 예술적 비전과 대중과의 소통 능력이 영화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며,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제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90773b8eced65c789de86dd9cf19c0975b2947d76cc454c9c307a6f48a16147" dmcf-pid="bOoUDoDxvv" dmcf-ptype="general">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로 2005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제천에서 열리며 영화와 음악을 매개로 영화 상영뿐 아니라 라이브 공연,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 예술의 장을 열어왔다. </p> <p contents-hash="f5be12b9f0362495d09a20fb3c4a4e806f4e2ff8bd6419bed46043e18221d44f" dmcf-pid="KIguwgwMCS" dmcf-ptype="general">올해 21회를 맞이한 영화제는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리더십 아래 더욱 풍성한 상영작과 공연프로그램, 지역 연계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일정과 계획은 추후 공식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9Ca7rarRy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득녀' 양준혁 "딸 대학가면 75살...졸업하면 시집보내고파" ('아침마당') 03-21 다음 '스타커플' 고메즈·블랑코의 사랑 이야기…협업 앨범 발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