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궁지에 몰렸다…'굿데이'에 이어 '넉오프'도 불투명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RU757v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e6f02216b98362a2fb58eb9a66f99f51ac221b1c25987f2ac8a5c7356ea6f" dmcf-pid="tTPF0G0C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12531820hpto.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lLgMg2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12531820hp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e2995c1f390bfe321fc30dc3586ae6f414ae4cf0add8cc95316d783fd68587" dmcf-pid="FyQ3pHphXW"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 차기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의 촬영 중단으로 공개 일자에 기약이 없어졌다.</p> <p contents-hash="525e0b43f55da2895b7c17887cba2b37c174375ec0a22324c55c001d5e31ef89" dmcf-pid="3Wx0UXUlty" dmcf-ptype="general">디즈니+ '넉오프' 관계자는 지난 20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넉오프' 시즌1 공개 시점에 대해 공식적으로 알린 바 없다. 4월 공개라는 말이 나온 건 언론에서 밝힌 사안"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6afe85e956012e93e192c65bd3851c601eafa629af6856217729b5edc58f47d" dmcf-pid="0YMpuZuSXT" dmcf-ptype="general">'넉오프' 공개 시점은 이미 알려진 상황이었다. '넉오프' 시즌1은 이미 마무리했고 시즌2 촬영에 한창이었다. 그러나 김수현이 여러 의혹에 휩싸이면서 모든 일정이 꼬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5bc77f91e8f40f48efe8dddd43191b0fbeb301a337ca4843aaad65ff2362797" dmcf-pid="pGRU757vYv"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넉오프'가 무산되면 김수현이 책임져야 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넉오프'는 6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위약금과 피해보상 금액 등을 더하면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6ff08b96709410485261e90c0779038d007d148490d44546a6870ada5d3ff61" dmcf-pid="UHeuz1zT1S" dmcf-ptype="general">업계 반응은 싸늘하다. MBC '굿데이' 제작진 역시 김수현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김수현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다수의 브랜드는 계약 종료를 고심하고 있다. 소비자 불매 운동 움직임도 퍼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8851644262c4c466321e2bdd0395e9ee2f589518f18a628de752a3cf9b5235a" dmcf-pid="uXd7qtqytl" dmcf-ptype="general">앞서 MBC '굿데이' 측은 오는 23일 방송 예정이던 6회를 결방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굿데이' 측은 "프로그램 재정비를 위한 결정"이라 밝혔지만 김수현 사생활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05d2839acb559fd611ff3afca4069eaae69fc2572f1ea33e345dbbe53800edf8" dmcf-pid="7ZJzBFBW5h" dmcf-ptype="general">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새론 유족과 함께 2015년 당시 27세였던 김수현이 15세였던 고(故)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고 폭로했다. 반면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며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8301ed944d8b1ed5c20d02db3273d75c2ad993ff9a4ed15116f66bc345798c5" dmcf-pid="z5iqb3bY1C" dmcf-ptype="general">업계가 '김수현 지우기'에 나서 그와의 계약 해지, 종료를 선언하며 손절을 이어가는 가운데 과연 거액의 위약금을 감수하고 자숙할지 혹은 과감하게 정면 돌파로 활동을 재개할지 김수현의 행보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8c74cff1463ea0f12b5c006255519d8ebe83b1455a871b01bb53d05f82a49f1" dmcf-pid="q1nBK0KGGI"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굿데이' 결방 속 "정신 차려"…SNS 게시물 눈길 03-21 다음 메타코미디, 日 향한다… 도쿄·오사카서 공연 개최 확정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