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혜자부터 손석구까지… 천상계 캐릭터, 4月 총출동 ‘천국보다 아름다운’ 작성일 03-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X1FWFO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637ad957998db229d6db9c39d4d2f87d52f994a4adcd114d97f6935d52851" dmcf-pid="6j5F0G0C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12444601rn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0KV4z41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12444601rn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2c9657199d3d0b9d3ce03f75fb991c4d3f782297c9e5f86adb5ad9436e15ce" dmcf-pid="P5Mdi6iBU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천상계급 캐릭터들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따뜻하고 특별한 감성 드라마의 서막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83328b7b56f2e324915627d07bedac1250daf2590aa330383e770e08e28747b" dmcf-pid="Q1RJnPnbzS"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9일 첫 방송되는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은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김혜자)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낙준(손석구)과 재회하며 펼쳐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죽음 이후에야 시작된 제2의 삶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감동적 여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5837cb299c0183a6a628d29fc48d9eb6df2675235ecc438e7f616c1b12b47ce0" dmcf-pid="xteiLQLK7l" dmcf-ptype="general">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해숙을 중심으로 천국에서 마주하게 될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김혜자는 특유의 따뜻한 눈빛으로 해숙의 다층적인 감정을 표현했고, "좋은 인연, 나쁜 인연, 그 모든 인연들이 쌓인 게 내 인생인 거지…"라는 문구는 깊은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cf4c85fa0c15819b5198447c67be69b79344a73ecfb050352ad388e07d827452" dmcf-pid="yoGZ1T1m3h" dmcf-ptype="general">손석구가 연기하는 낙준은 변함없이 아내를 사랑하는 '천국의 사랑꾼'으로 등장한다. 그의 미소 위에 적힌 "내 곁에 당신이 있어서 참 좋다"는 문장은 뭉클한 감정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67711e7309df8e0031f67bc0d1d2fe5e44c5c79106da0f4eea1e8b587da4d6f0" dmcf-pid="WgH5tytspC"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정체불명의 여인 '솜이'로 분한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천국에 도착한 그녀는 해숙과 낙준의 삶에 파고들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한다. "무서워요. 이 기억 끝에 뭐가 있을지 몰라서…"라는 대사는 그가 품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78abf470557976c7e8048158603e7f7b08e424500bb9bfc0f6e057c18fdf5750" dmcf-pid="YaX1FWFO3I" dmcf-ptype="general">이정은은 해숙을 부모처럼 따르는 '영애' 역으로 진한 유대를 표현한다. 천호진은 천국을 이끄는 '센터장'으로, 해숙을 예의주시하는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류덕환은 해숙과 매번 부딪히는 '목사'로 출연해 티격태격 케미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9a9a0604648dce2b14b4222f47d7848a2f79c69d0be430cfb9c040cf81e81de9" dmcf-pid="GNZt3Y3IUO" dmcf-ptype="general">감정과 위트가 어우러진 이들의 조합은 사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신선한 휴먼 판타지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4월 19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국거부' 유승준 "대한민국, 사랑한다"...23년 만에 들어올까 03-21 다음 최예나·은찬 '빌런의 나라' 눈도장…시선 강탈 존재감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