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유아인, 훌륭하게 해냈다…연락은 안 해" (승부)[엑's 인터뷰]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QBAJA8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bc79886464650e223e15712823cf6c3ccf3222d25ea7180f3f2a7ebcfa440" dmcf-pid="3rxbcic6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15117083mcxn.jpg" data-org-width="1000" dmcf-mid="tPkruZuS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15117083mc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27e06c079cd85faf64c26cda858d9068bc922f3a47714f924583d1435a442f" dmcf-pid="0AfUoxo9Y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병헌이 유아인과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1407b1d647cfb9a20a8e8ad03871f2a9a54da7bf7ada4595ff8cdd1a7204edb" dmcf-pid="pc4ugMg2Ya"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 이병헌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 </p> <p contents-hash="3b3100e1c581ad00f2bb5bb33bceadc52efdc3f3bd66202d3c319b32f6ebb6ca" dmcf-pid="Uk87aRaVHg" dmcf-ptype="general">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 이창호(유아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6a9f5f55d1646ac1a903913ea009e981574c72729dd8cc6f5eb70635288f0475" dmcf-pid="uE6zNeNfZo" dmcf-ptype="general">'승부'는 유아인의 마약 혐의로 개봉 전부터 얼룩졌던 바 있다. 결국 다양한 우여곡절 끝에 촬영 4년 만에 극장에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2d2ecdaff3dbc53b762d94e759e9fa4e54e147c2b0803b32364df1ef33d469d0" dmcf-pid="7DPqjdj45L"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유아인의 모습은 이전에 다른 작품에서 보지 못했던 역할이었다. 이창호 국수처럼 무덤덤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눈빛과 말투 몸짓으로 표현하는 게 대단하구나 생각이 들었다"라며 현장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347803104f4d77bef1e8f4f7fb907a9fc2f51c854e6631730e3bf8dda43021d" dmcf-pid="zwQBAJA8Zn"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캐릭터에 젖어들려고 하다보니 그런지 진짜 그 친구 성격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말수도 없고 촬영장에서 과묵했다. 캐릭터 계속 몰입하는 노력을 하고 있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9f1007d4cf755aa49619692bd8be2c75a10b8c5a509d72313cb0ae3894e053" dmcf-pid="qrxbcic6Hi"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일단 유아인은 이 역을 훌륭하게 해냈다고 생각한다. 배우 하나가 잘한다고 빛나는 게 아니다. 같이 잘해줘야 함께 상승이되고 보는 사람도 그 이야기에 빠져든다. 그런 측면에서 전 너무 잘했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호흡에 만족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abce14f625a86110548af3608fc9985c594f3392801c09534e77e7952b61da6" dmcf-pid="BmMKknkP1J" dmcf-ptype="general">"당연히 이 영화가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이고 기다려야할 때는 저도 아쉬움이 있었다"는 이병헌은 "그렇지만 저보다도 가장 먼저 김형주 감독이 걱정됐다. '보안관' 이후 몇 년만에 정성스럽게 준비해 찍었는데 만약 관객에게 전달이 안 된다면, 아마 김형주 감독만큼 힘든 사람이 생길까 싶을 정도로 감독 생각을 되게 많이 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8e71bf01efcf654784bbc8058ce0b186b40cbc16f8f815e99e436825c7b6b87" dmcf-pid="bsR9ELEQZd"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마약 사건 이후 이병헌은 "(유아인과 연락은) 한 번도 없었다. 사실 평소에도 전화연락을 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6989c156825a8de01434732b70d53215117c99301ce26e1ccd003e0c163e1c1" dmcf-pid="KOe2DoDx1e" dmcf-ptype="general">한편 '승부'는 26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09981ae29c8af9ae497a72da1744f0f203efc6316773a42159ead55d3ad7eadd" dmcf-pid="9IdVwgwMHR" dmcf-ptype="general">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2hi4mNmeZM"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부' 이병헌 "유아인과 연락한 적 없어…연기는 대단했다" (인터뷰①) 03-21 다음 하서윤, '스트리밍'으로 스릴러 도전...강하늘과 케미 예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