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신진서, 영화 ‘승부’ 같이 봤다…“싱크로율 놀라워” 작성일 03-21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훈현·이창호 9단 사제 실화 영화 ‘승부’ 시사회 참석</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바둑 전설 조훈현·신진서 9단 등 프로기사들이 바둑 영화 ‘승부’ 시사회에 단체로 참석했다. 영화 ‘승부’는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의 사제 간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21/0005967639_001_20250321120115066.jpg" alt="" /></span></TD></TR><tr><td>조훈현 9단과 배우 이병헌(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TD></TR></TABLE></TD></TR></TABLE>한국기원은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승부’ 시사회가 열렸다. 조 9단(이병훈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br><br>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현역 최강 기사 신진서는 “두 선배 기사의 싱크로율이 대단했다. 특히 조훈현 국수님의 싱크로율에 더 놀랐고, 대국하는 장면이 자주 나와서 좋았다”며 “천만 영화까지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br><br>영화 ‘승부’는 오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바둑을 모르는 이들도 몰입할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대국 장면으로 바둑 팬들은 물론, 일반 관객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21/0005967639_002_20250321120115078.jpg" alt="" /></span></TD></TR><tr><td>신진서 9단(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경찰 파이터 이종구 “아시안게임 주짓수 도전 가능” 03-21 다음 '승부' 이병헌 "유아인과 연락한 적 없어…연기는 대단했다" (인터뷰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