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인선, 8년 만에 KBS 안방마님 됐다…신혜선 이어 '황금빛 내인생' 제작진과 호흡 작성일 03-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hW5v5rX9">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0SlY1T1mX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f30881d8cc3577de673c43dee0ece57297fa7abfa0333d3e0672b4f5e8058" dmcf-pid="pI2Pd4dz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20107747bnjm.jpg" data-org-width="540" dmcf-mid="tZCyZSZw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20107747bn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f883fde67de7646691ff4225e143220e74fb6caec44a24467f7c568873f65f" dmcf-pid="UCVQJ8JqHB" dmcf-ptype="general"><br>1991년생 배우 정인선이 KBS2 주말극 '화려한 날들'의 주연으로 발탁됐다.<br><br>2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정인선이 KBS2 주말극 '화려한 날들'로 안방극장을 장식한다. '화려한 날들'은 김형석 PD와 소현경 작가가 또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올해 방송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방영된 KBS2 주말극 '황금빛 내 인생'에서 호흡을 맞췄다. 해당 작품은 신혜선이 데뷔 후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이후 그의 대중적 인기를 크게 높였다.<br><br>연출을 맡은 김형석 PD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오 마이 비너스' 등 다수의 흥행작을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입증했다. 소현경 작가는 '49일', '내 딸 서영이' 등 화제의 작품들을 집필해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처럼 실력파 제작진의 재회에 업계 안팎의 관심이 커진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fa17f6802e9f58c88541b9b588d8d7ae5788ce5b37bfdd228aaeceab345e66" dmcf-pid="uhfxi6iB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20109102fkvf.jpg" data-org-width="540" dmcf-mid="FxDITmTN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20109102fk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ef49505c4a0992ba1b201f46b5e3858a11e701fcd469ee3a825533e1e2d62f" dmcf-pid="7l4MnPnbXz" dmcf-ptype="general"><br>정인선은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해, 아역 시절부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살인의 추억',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매직키드 마수리', '대장금'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어 '으라차차 와이키키', '내 뒤에 테리우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너의 밤이 되어줄게', '그랜드 샤이닝 호텔'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출중한 연기력을 입증했다.<br><br>지난해엔 드라마 'DNA 러버'에서 유전자 연구원 한소진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유전자를 통해 사랑을 찾는 독특한 콘셉트의 로맨틱 코미디에서 정인선은 최시원과의 케미스트리를 살려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로코 요정'이라는 수식어를 각인한 그는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연기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화려한 날들'은 정인선이 2017년 방송된 '맨몸의 소방관' 이후 8년 여 만에 KBS2 드라마에 복귀하는 작품인 만큼 의미가 깊다. KBS2 주말극을 새롭게 이끌 정인선이 깊어진 연기력과 뚜렷한 존재감으로 폭넓은 시청층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부' 이병헌 "유아인과 첫 호흡, 연기 훌륭했다..연락은 한번도 못해"[인터뷰①] 03-21 다음 박명수 "성시경, 새벽에 일어나 일본어 공부+피아노 연습" (라디오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