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이병헌 "현장에서도 과묵했던 유아인, 눈빛·몸짓 대단했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ZaELEQ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f758154422cba3aca2f4bacf49d7654ae531cc201f5bf0c4dc23820b3a4c1" dmcf-pid="Gk5NDoDx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부 이병헌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today/20250321120013097orae.jpg" data-org-width="600" dmcf-mid="WiE96B6F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today/20250321120013097or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부 이병헌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b2e6f82fc1f901d267417ed66bcb898b942fb35a21268df7c17ac3017e21bd" dmcf-pid="HlqOvrvaT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승부' 이병헌이 유아인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a9c8f38f80799e25bf0135d0b7e6d7932ed1c49023442274fed9985b1e81e0f1" dmcf-pid="XSBITmTNWa" dmcf-ptype="general">배우 이병헌은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제작 영화사월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31c84eaa5ace2be35509b2e626390a635b763afdf4aeb8e4231325984566c63" dmcf-pid="ZvbCysyjTg" dmcf-ptype="general">'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1990년대 초 실존 인물인 조훈현 9단과 그의 제자 이창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했다. </p> <p contents-hash="f48b707adc0c0a3791826b9d7fca97302c9057b1f47c51bc1e992db7c443b2ed" dmcf-pid="5TKhWOWAyo"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바둑 리빙 레전드 조훈현 9단 역을 맡아, 제자 이창호 역을 맡은 유아인과 첫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e91e546fe958cc3de150a4633cd8a3122bf1919ae30259a7a8794354e70af4cf" dmcf-pid="1y9lYIYcTL" dmcf-ptype="general">이날 이병헌은 유아인 연기에 대해 "이전에 다른 작품에서 보지 못했던, 이창호 국수와 같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듯한 눈빛, 말투, 몸짓으로 표현한 것이 대단하구나 싶었다"고 솔직히 말했다.</p> <p contents-hash="dc6dcf37c54fe14db6377c1e299c95248ae571b20f7380b5f3b95a49c3cc0701" dmcf-pid="tW2SGCGkCn" dmcf-ptype="general">이어 "자기 캐릭터를 촬영하면서 젖어드려고 하다 보니 그랬는지 진짜 그 친구를 알 수 없었다. 촬영 현장에서도 과묵하고 말수도 없어 캐릭터에 몰입하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싶었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796928cdb58977f321039a53d578134057f28327eff39673943a80010749594" dmcf-pid="FYVvHhHEC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이 역할을 너무 훌륭하게 해냈다고 생각한다. 또 같이 잘해줘야 함께 상생되고 관객도 훅 빠져들게 돼 그런 측면에서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이 영화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다릴 때는 아쉬웠다. 가장 먼저 저보다도 걱정된 건 김형주 감독이다. 몇 년 만에 준비하고 정성스럽게 찍었는데, 관객에게 전달되지 못한다면 감독보다 힘든 사람이 생길까 싶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264d621b90282ab8c3785a4926723afa9a293fcfcefbf2746f1381a40d9f6fe" dmcf-pid="3GfTXlXDCJ" dmcf-ptype="general">유아인과 연락한 적이 있냐는 질문도 나왔다. 이에 이병헌은 "한 적도 한 번 없다. 평소에 전화 연락을 하는 사람이 아니여서"라고 짧게 답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1d9745cace96635d990384f49b20746a1319818f661a9008a0b6755abaa45b1" dmcf-pid="0H4yZSZwvd" dmcf-ptype="general">한편, '승부'는 오는 26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pX8W5v5rT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대 위 금지 약속까지?… 김준호♥김지민, 현실 커플 티키타카('준호 지민') 03-21 다음 이솜x안재홍 'LTNS', '밴프 록키 어워즈' 노미네이션 쾌거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