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아내 "子 강박증 악화"·"살해협박"…'아동 학대 혐의' 특수교사 엄벌 호소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zUb3bY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4aeaa100cf8843efb12dd75c5363a30965748c6edee8bbb32927f5972e6d03" dmcf-pid="y7EArarR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15801944riht.jpg" data-org-width="550" dmcf-mid="u6ynjdj4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15801944ri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3644aa28753b8bee76b8f8cad6c717eb82cacd2b3f8154651edc7738439533" dmcf-pid="WzDcmNme1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주호민의 아내가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 특수교사 A씨의 엄벌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0ce682729d60a769ef11f4a6090c88e9ae4ef6f51fffc9cdb3b229c6a662d0a" dmcf-pid="YqwksjsdGk" dmcf-ptype="general">20일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 심리로 특수교사 A씨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이 열렸다.</p> <p contents-hash="389a2bc042a63e7fc10604fd371fc1d47f57bc4acd94f63ce143846468505c07" dmcf-pid="GBrEOAOJYc" dmcf-ptype="general">이날 주호민의 아내 B씨는 재판부에 "피고인의 말과 행동이 교육 현장에서 용인되지 않도록 막아 달라"며 "가장 가슴 아픈 것은 아이가 겪은 비아냥과 방치, 폭언, 장애 혐오보다도 피고인이 내세운 무죄 주장"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a8580c5e836b592967d7e8717948aac554be070d3bad0e0787788e608ade855" dmcf-pid="HbmDIcIiGA" dmcf-ptype="general">이어 B씨는 "'자폐성 장애가 있는 아이는 이렇게 가르쳐야 알아듣는다'는 장애 아동을 강아지만도 못한 존재로 여기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주장을 여전히 반복하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d18ad0f9fe94f9487975b8fef196170fea8020604c4ec23e8b43987967b8bb8c" dmcf-pid="XAu0qtqyXj" dmcf-ptype="general">특히 B씨는 피해자임에도 남편 주호민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살해협박을 받았다고 언급하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배변을 실수하고 강박증이 심해져 사람을 피해 다니고 있는 아이를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은 지옥과 같다. 아이는 아직 학교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부디 피해 아동의 입장을 헤아려 달라"라고 엄벌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888d8fd48ab367a7268bc277cc37b85ba957fd58ba7b8ec8072d2528e0898cdf" dmcf-pid="Zc7pBFBWHN" dmcf-ptype="general">이날 검찰은 A씨에게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0월에 취업제한 3년을 구형했으며, 항소심 선고는 5월 13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41b2b4e6c17e9862042444856c338fc7f7d4e9a267b2b2a6b3f05d8508e9531" dmcf-pid="5kzUb3bYZa"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2월 1심에서 벌금 200만 원의 선고유예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A씨는 "다른 교사들과 특수교사들의 교육활동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를 표한다"며 항소했다.</p> <p contents-hash="978c95787bb23b149fec0cd9ce4d8d325cb6c3ebbf250db337def320ad55bdc0" dmcf-pid="1EquK0KGZg"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지난 2022년 9월 13일 경기 용인의 한 초등학교 맞춤 학습반 교실에서 주호민의 아들에게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아휴 싫어. 싫어죽겠어.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라고 발언하는 등 피해 아동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3ea1d643b95325bd87129610a8aebd730d90d2d6035e0e7a9db401744381bf67" dmcf-pid="tDB79p9HYo"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bd36e19647729738b70f41c0c89590dcbd4324db8f897dfe3cd65333d3bb468d" dmcf-pid="Fwbz2U2X1L"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험기] 크래프톤 ‘인조이’, 새로운 인생 시뮬레이션 ‘기대주’ 03-21 다음 침대 위 금지 약속까지?… 김준호♥김지민, 현실 커플 티키타카('준호 지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