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이병헌 "유아인에 아쉬움 있지만…이창호 역 훌륭히 잘 해내" 작성일 03-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vSoxo9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07178c77fe3459c6f1c49782f79643bcf6f65b9378813a2fd1e5ddd46ba19" dmcf-pid="0yTvgMg2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120940480ytky.jpg" data-org-width="1400" dmcf-mid="Gtrwx9xp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120940480yt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1d34ce63c53d25da26eef9a9873360ea836ee0bda3741c929137561b8d8bd8" dmcf-pid="pWyTaRaVH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병헌이 영화 '승부'로 함께 한 유아인의 연기력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c5a1d2bdf025ba1519518dcada2cc2a4e7febf3a76acc40626311f00fb72a39" dmcf-pid="UYWyNeNftK"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유아인에 대해 "나는 이전에 다른 작품에서 보지 못한 이창호 국수와 같은 무덤덤하고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듯한 눈빛과 말투와 몸짓으로 표현한 것이 '쟤도 대단하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a19386ea9f578157f5b305c0bbbf7b49a5a50842532ffee590705b60382ac2" dmcf-pid="uP681T1mGb" dmcf-ptype="general">실제 이병헌과 유아인은 촬영장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다. 이병헌은 "자기 캐릭터에 나름대로 젖어 들려고 하다 보니 그랬는지 진짜 그 친구의 성격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촬영 현장에서 과묵한 모습을 보였고, 그걸 보면서 이 친구가 캐릭터에 계속 몰입하려고 노력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65c38ae64a04b2d93505af09e5ea6ad0fe12121526ccb719c3e267b9dbe277" dmcf-pid="7QP6tyts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120944072zfds.jpg" data-org-width="1400" dmcf-mid="FcYWjdj4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120944072zf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ede3f983d5ea24b440229a579743cf587cf6ff5b560fef57743d668e007f84" dmcf-pid="zxQPFWFOYq" dmcf-ptype="general">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로 영화에 영향을 미치기는 했지만, 이병헌은 배우로서의 그의 연기에 대해 "잘해줬다"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병헌은 "일단 이 역할을 너무 훌륭하게 해냈다고 생각했다, 배우 하나가 잘 한다고 영화가 빛나는 게 아니다, 같이 잘해줘야 함께 상승이 되는 거고, 보는 사람들도 이야기에 훅 빠져들 수 있다는 측면에서 너무 잘 했다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a44ed7056201d9432c1ce85dc0c71b44da338eef869230d659eacef7d270e5" dmcf-pid="qMxQ3Y3IXz" dmcf-ptype="general">이어 "당연히 영화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으로 가서 기다릴 때 나 또한 아쉬움이 있고 그랬다, 하지만 나보다 먼저 걱정이 된 것은 김형주 감독님이었다, '보안관' 찍고 몇 년 만에 이 영화를 준비하고 정성스럽게 찍으셨는데 이게 만약에 관객에게 전달이 안 된다면 김형주 감독만큼이나 힘든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33131473bb90eb19acca013d55a3e9eef201b0601dba318294162685e92ba8e" dmcf-pid="BRMx0G0CG7" dmcf-ptype="general">또한 이병헌은 사건 이후에 유아인과 연락을 했느냐는 말에 "한 번도 없었다, 사실은 평소에도 서로 전화 연락을 하는 사이는 아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96eb13ef30c096a85d3e9658bafbfe60c2d8eb2c6966352bc5249b064eadd3" dmcf-pid="beRMpHph5u" dmcf-ptype="general">'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 이창호(유아인 분)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작품은 당초 극장 영화로 기획됐지만, 팬데믹의 여파로 플랫폼을 바꿔 2023년 넷플릭스 개봉을 고려하고 있었다. 하지만 같은 해 주연 배우 유아인의 마약 투약 사건이 발생한 뒤 다시 극장으로 플랫폼이 바뀌었다.</p> <p contents-hash="936e54a51dd8b232a45c1be8488d0738bb4eab68da350284cf22343f682f078a" dmcf-pid="KdeRUXUlGU"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극 중 천재 바둑 기사 조훈현 국수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6d9412ac0fbe05e932ef5dc80772615ef79ca069f74a7f291d14a103106f435d" dmcf-pid="9JdeuZuS1p" dmcf-ptype="general">한편 '승부'는 오는 2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d13a781ad00a08d959c1b38bf0865b2c4a2145ee85717d31a82659edd627e61" dmcf-pid="2iJd757vX0"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TPA의 반독점소송, PTPA 세운 조코비치는 왜 빠졌나? “다른 선수들이 나서길 원했다” 03-21 다음 '승부' 이병헌 "유아인, 훌륭히 연기…따로 연락한 적은 없어"[인터뷰]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